장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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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12회=마지막회::염화, 봉수=장윤보, 그냥저냥 본 드라마...
재미가 아예 없지는 않아서 그동안 계속 봤던 "견우와 선녀". 그런데 11회가 너무 별로라서, "12회=마지막회"는 기대감을 낮추고 봤다. 그리고 '견우와 선녀 12회=마지막회'는... - 사망한 신어머니(김미경)가 장군 귀신들을 이끌고 나타나 염화(추자현)와 봉수(추영우)가 제 갈 길 가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 건 예상치 못 한 일이라서 반전이었다. 나는 무당 능력을 되찾은 박성아(조이현)가 혼자서 염화(추자현)와 봉수(추영우)를 처리할 줄 알았거든. - 배견우는 봉수의 정체를 알아냈다. 그동안 알려진 것과 달리 봉수는 키가 큰 학도병이 아니라, 꼬맹이 학도병이었고, 이름은 장윤보. 봉수는 전쟁.......

견우와 선녀 결말 12회 12화 천지선녀로 돌아온 성아, 봉수 정체 장윤보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견우와 선녀 12회 12화도 역시 불친절하기 짝이 없었다. 작가는 마치 그때그때 떠오른 상상대로 그대로 스토리를 써 내려간 것은 아닐까? 견우와 선녀 결말까지 보면서 내내 그렇게 느껴졌다. 어쩌겠는가, 드라마에서 설정이 그러하다며, 이건 원래 그런 거야라고 하면 그만인 것을. 더 이상 토를 달지 않겠다. 설정이 그렇다면 그냥 그런거니까. 견우와 선녀 12회 12화까지 보면서 느낀 답답함과 짜증을 이제 내려놓아도 될 것 같구나. 리뷰로 견우와 선녀 결말을 정리하며 이제 떠나 보낸다. 염화의 계획 성아의 립밤에 자신의 피 한 방울 떨어뜨린 부적을 태워 끼어 넣는다. 그러고는 그걸 견우에게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