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4 posts
고요....하지 않은 성탄의 밤
다사다년했던 한 해를 무사히 끝마치는 고요한 성탄절.....은 고사하고 엘리멘탈 홀의 문지기들이 지키라는 문은 안 지키고 난리법석. 이놈의 한해는 고요하게 지나가질 못하냐!! 지난번 이벤트들과는 다르게 매우 난이도가 낮은 성야 이벤트입니다. 초보도 약간만 굴리거나 하면 UR 획득이 쉬운 이벤트죠. 일반 마녀 누아자는 강함의 비결이 엘리멘탈 홀이라고 생각해서 홀에 들어가려고 하는 캐릭터입니다. 얘 말고도 더 있는 거 같지만 중요하진 않으니까. 누아자를 모아서 HSR을 2장 제작하면, 서로 합체시켜 UR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애정도를 채우면 보상으로도 1장을 주니 부담없이 싸우면 됩니다. 참고로 얘들 획득이 쉬운 이유는, 연말에 진행할 심연마녀 토벌의 배수 카드들이라서. 환상 마녀는 엘리멘탈 홀의

새로운 등급의 카드가 등장했습니다
UR 등급이 14년 3월에 나왔으니 2년이 넘어가는 시점이라 새로운 등급의 카드 등장은 크게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번 등급은 LR인데...다들 Legend Rare 정도로 예상 중. 이번 이벤트는 일반 UR 이벤트라서 저 카드가 보스로 등장하거나 한 건 아니고, 전용 뽑기를 대동하고 등장. UR 첫 등장 시에는 필드 마녀로 나왔기 때문에 획득 욕구가 샘솟았지만 이번에는 첫 등장이 뽑기 등장이라, 오라클임에도 불구하고 획득 의욕이 감소. 포기해.....100연차 돌려도 못 먹어...... 능력은 당연히 높습니다. SR->UR 이 19999 -> 39999 로 2만 증가한 것처럼, 아마 UR->LR도 2만 증가해서 최대 59999 의 공방을 가질 거라고 예상 가능. 스킬도 발동 횟수가 월등히

위기는 언제나 의외의 방향에서.
느닷없이 나타난 리리스가 자신의 페로몬으로 왕도를 점거해버렸습니다. 도시가 통째로 넘어간 이 사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본 스토리 상에서 신계를 위협하는 대표 세력은 하데스가 지배하는 마계인데, 리리스라는 정체불명의 마녀가 등장. 페로몬을 사용해서 시민들과 발키리들도 홀려버린 탓에 왕도는 궤멸 상태고 주인공하고 일부만 간신히 벗어난 상태. 그동안 이런저런 이벤트가 있었지만 플레이어의 도시를 작살내는 악역이 등장하는 이벤트는 이번이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야기는 꽤 심각하지만......설마 다음 이벤트까지 이어지는 구성은 아닐꺼야.....왠지 이번 갸차 카드가 카벙클인데, 다람쥐 파워로 걍 때려잡는 줄거리인가 일반 마녀는 바르바토스. 둔기를 잘 쓸 거 같은 이름이지만 사역마를 위주로 사용

심연 마녀에 대해 아라보자.jpg
오늘 패치를 통해 심연 마녀 전투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무려 50장의 카드로 덱을 구성해서 싸워야 하는 심연 마녀는 과연 얼마나 무지막지한 존재인 것인가!! .......어라? 이거 기본 마녀 스탯이잖아??? 심연 마녀 전투는 "심연 마녀의 실드를 벗기고 본체를 때린다" 는 개념의 전투 방식입니다. 그래서 '실드' 인 기본 마녀를 제거하는 순서를 먼저 거쳐야 합니다. 물론 공방 수치도 일반 마녀와 똑같기 때문에 무리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마녀의 실드를 부수면 토르 스킬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토르 스킬이라고 하니 뭔가 신비해 보이지만, 일정 배율로 토르 덱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스킬입니다. 이 스킬은 덱에 배치한 UR 수, 속성 수 등에 영향을 받고, 각 이벤트 마녀 카드들도 토르 스킬을 가지고 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