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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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미카즈키는 크게 한번 폭탄 터져야될듯
정말 여러가지로 걱정되는 주인공입니다. 지난화에서 바로 이어져서 극 초반에 철화단이 브루어스 함내를 제압하는 와중에 서로를 죽여가는 양쪽의 소년병 멤버들. 맞서 총을 쏘는 동료를 말리려다가 실패하고 본인도 결국 온몸에 피칠갑을 해가며 싸우고 "젠장, 젠장! 빨리 끝나라고!!"이라고 외치는 시노의 심정이 와닿았습니다. 비교적 철화단의 양호한 승리…라고는 해도 이번 싸움은 1화의 걀라르호른전보다는 적다고 친들 이쪽 멤버도 꽤나 죽어나갔지요. 누가 이번 각본 오카다 마리 아니랄까봐 이어지는 섹드립(?)의 향연. 주변에서 공주님으로 칭송받는 알미리아라 한들 아직 자신이 어린 아이…라는걸 돌아보는 의도는 알겠는데, 꼭꼭 저 아가씨들의 가슴과 힙을 한번 비추고 또 알미리아 양이

'YU-NO' 리메이크 캐릭터 디자인부터 불안하다
기대를 너무 많이한건지 뭔지 아아. 한때 물건너 엘리스소프트와 더불어 일본 에로게 업계를 평정하다시피했던 elf가 몰락하기 전에 남긴 역작 중이 하나로 손꼽히는 바로 그 작품 '이 세상 끝에서 사랑을 노래하는 소녀 ~YU-NO~'. 원조 PC-98 버전은 물론 세가새턴의 이식판도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나중에도 타기종으로 이식의 목소리가 높았으나, 판권이 꼬이고 시나리오 담당 칸노 히로유키 씨가 사망하는 등 악재가 이어지는 와중에 2014년 5pb에 의해 풀리메이크가 발표되어 주목을 받았는데요. 저도 한때 새턴판에 푸욱~ 빠졌던만큼 무척이나 기뻐하였으며 이게 나오는 날이 바로 제가 엑박원을 사는 날이 될거라고 생각하며 기대, 또 기대하였지만…새롭게 정보가 공개된 다시 그려진 캐릭터디자인이 약간


2정글
> ... 1픽이 알리 칼픽하길래 서폿이구나..하고 있었는데 로딩 끝날때쯤 보니 스펠이 스마이트...[...] 그래서 우리 서로 욕하고(1픽이었던 알리는 자기가 정글이라고 했다고 하는데 나머지 4명은 뭔소리냐라고 하는 상황) 그냥 대충하자~ 이런 식이었는데.. 희안하게 알리가 탑 갱, 본인이 미드 갱을 동시에 가면서 제드가 퍼블 성공. 이 후 제드는 미드에서 솔킬을.. 나와 알리는 같이 2인갱을 다니며 전라인 갱 성공... 덕분에 쉽게 게임을 이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