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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페그오][한그오] 제 6특이점 카멜롯 - 마슈 진명판명 & 성도 진격
제 6특이점 카멜롯도 이제 거의 마지막까지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몇시간 동안 읽었더니 머리가 띵하다...; 역시 역대급으로 텍스트가 많은 모바일 게임 ㄷㄷ; 중반까지 중에서 제일 비중이 컷던 캐릭터는 역시 아라쉬였죠. 멋진 보구 한 방이었습니다. 산의 노인의 명에 따라 아틀라스 원도 방문했구요. 홈즈와도 만나 마슈의 진명도 밝혀집니다. 4성 진화 & 보구 강화도 완료! 행방불명이 되었던 다빈치쨩과도 다시 재회! 그동안 공방에서 지지직 거리는 이펙트로 나왔는데
[로스트아크] '영광의 벽' 스토리맵 클리어 - 연출 퀄리티 쩌네요 ㄷㄷ
루테란 서부 마지막 맵인 영광의 벽, 조금 전에 클리어했습니다. 와...공성전 연출 지렸네요 ㄷㄷ 시네마틱 영상도 참 잘 만들었습니다. 그럼 로스트 아크 게임 중반 중요한 스토리인 루테온 탈환 시나리오를 간략하게 리뷰. 실리안은 왕위계승자이지만 패자의 검을 힘을 끌어낼 수 없는 상태였죠. 마지막 역습의 기회도 마수군단장의 등장으로 전멸의 상태에 이르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죽을 때가 되면 주마등과 함께 능력이 각성하는 건 소년만화의 정석 아니겠습니다?! 빛이여, 얍~~!!! 빛을 발하며 패자의 검이 각성! 실리안의 맹렬한 공세가 이어집니다.

전장의 발큐리아 4. <스포,스압> 기승전결결결
어쨌든 최종방어라인을 뚫고 돌입하는 센츄리온 기시감이 살짝 드는 연출인데 1편의 마모트가 살짝 생각나네요. -ㅠ- 읍읍읍!!! 여튼 시작부터 제국군이 선공을 검. 제도이니 선공을 안걸면 그게 이상한ㄱ.... 시작부터 오더걸고 본진으로 달려오지만 줘팸당하고 리타이어 당하거나 도망감. 물론 처음부터 리타이어 당하면 엔딩 이후라면 모를까 1턴클은 물건너갑니다. 아군턴에 복귀해요. ㅠㅠ 가장 불쾌했던 연출 이름조차 기억하기 싫은 나쁜놈을 강조하려고 넣은것같은데 이건 뭐.... 불쌍한 키아라 살려내라 이놈들아! 그와중에 털리는 센츄리온. 해군놈들 실력 하나도 없네! 그리고.. 비극이 시작
전장의 발큐리아 4. <스포> 암이 자라난다 매우 마니 ㅂㄷㅂㄷ
포세의 문제점 1. 이거는 뭐 모순을 안고 활동하는 꼴페미도 아니고 포세의 문제점 2. 자기 목적과 같은 처지의 인물이 있는 설상순양함을 인질로 잡고 주인공 소대를 유인함. 연방에 실망했다면 먼저 제압하고 나중에 유인하던지 삶아 먹던지 해야하잖.... 흉터 하나는 끝내주네염. 다만 솔직하게 말하자면 시그너스 작전의 최종단계를 주인공에게 넘김으로써 함장도 책임 회피한거나 마찬가지임. ......ㅂㄷㅂㄷ 어디서 많이 보던 불꽃인데 진실을 모른다면 저게 희망의 빛이 될 수 있음. 그런데 진실을 안다면 저게 과연...? 남들은 그래도 고민 하는 척이라도 하지 야는 답이 읍써욧 사실 연방도 나쁜놈 단장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