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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몰락 - 세계 점유율 4%
현재 스탯카운터 기준으로 4%입니다. 월별 통계로 보면 몇달전에는 오페라에도 밀려 5위권 밖으로 밀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모바일데이터를 합산한 결과이긴 합니다만 이제 브라우저 통계에서 모바일을 구분할 이유도 별로 없습니다. 특히 크롬브라우저를 생각하면 모바일과 PC버전의 엔진통합은 정말 좋은 선택이라 하겠습니다. 북마크나 암호, 입력값 등의 정보를 모바일과 공유하기에 PC에서 보던 내용을 간편하게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나마 익스플로러는 저 점유율 안에 11버전과 엣지라는 서로다른 엔진이 분할된 상황이라 더 상태가 나쁩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된 가능큰 원인은 IE차기 버전인 엣지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이 큽니다. 윈도우10 강제 업데이트가 실행되면서 기본선택된 엣지를
Centos7 root 계정으로 크롬 실행하기...
기존에 CentOS7 에서 루트 계정으로 크롬을 실행시키려면 /usr/bin/google-chrome 파일의 맨 마지막줄에 --user-data-dir 을추가해주면 실행 됬지만 CentOS7.x 로 업데이트 되면서 이 방법만으론실행되진 않고 --no-sandbox 구문을 추가해 줘야 합니다. CentOS7.x 버전에서 루트 계정에서 단순히 한번만 크롬을 실행시키려면 google-chrome --no-sandbox --user-data-dir 하면 되고 지속적으로 루트 계정으로 크롬을 실행시키려면 vi /usr/bin/google-chrome 맨 마지막 줄의 exec -a "$0" "$HERE/chrome" "$@" <= 이부분에 "--no-sandbox --user-data-di
구글 크롬 브라우저 오프라인 설치용 파일 받기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공식 홈페이지로 가서 다운로드를 받으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용량 1MB 남짓 되는 크롬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고, 이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크롬 브라우저를 받아다가 설치하는 형태로 되어 있다. PC가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USB메모리로 다른 PC로 옮겨야 된다거나 인터넷 연결이 끊어져 있는 상황에서 설치를 하려면 오프라인 설치를 위한 "stand alone"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들어가면 된다. 구글 크롬 오프라인 설치 파일 다운로드 웹페이지 모양은 별 차이가 없으나, url에 인자로 "standalone=1"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다운로드를 진행하면 stand alone 설치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베타
이전에 기사 보고 엥 이거 또 스윙 아니냐 하고 신경껐었다가 오늘 우연히 출시를 알게 됨 근데 이게 코드가 있어야 설치가 가능한 식이라 허둥지둥 코드 구걸하러다녔네요 -_- 우려와는 달리 깔끔한게 첫인상은 나쁘지 않습니다. 어디서 보던 디자인인데 어디서 봤더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버튼 앞에 달린 크로미움이나 파이어폭스 계열 포크 중 하나겠죠 뭐 대강 크롬 페이지들도 먹히고 버전이나 설정창, 메뉴 등도 그냥 평범한 크로미움 느낌. 원본이나 비발디보단 버전이 쳐지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범위고 돈들어가는 만큼 다른 포크들에 비해선 업데이트 열심히 할테니 문제없겠죠 .. 아마도? 근데 64비트 싫어하는건 조센 소프트웨어 특징인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