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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맥용 CD/DVD 굽기 프로그램 “토스트”
맥용 CD/DVD 굽기 프로그램 “토스트” 요즘에는 CD나 DVD를 이용하는 일이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 대용량의 USB 드라이브가 등장하고, 동시에 인터넷 클라우드 시스템 등이 발전하면서 CD나 DVD 역시도 플로피디스크와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리는 추세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요즘에 생산되는 대부분의 노트북에서는 “DVD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맥에서 CD/DVD를 굽는 프로그램, 토스트(TOA..

스쿠페스 - 토스트 공지의 상태가...달라졌어?
한쿠페스를 운영하고 있는 NHN 엔터테인먼트, 구체적으로는 토스트가 지닌 문제야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고약한 부분이 '공지를 제대로 안 한다' 라는 부분입니다. 문제가 일어나도 아예 공지를 안 해버리거나(퓨어 걸즈 프로젝트 때 익스곡이 먼저 풀려버린 사태) 아니면 원래 공지에 덧붙이는 식으로 하거나, 자기네들 공식 카페에만 올리고 말거나 그래서 실제로 공지가 올라왔는지 아닌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유저를 우왕좌왕하게 만들죠. 제 때 올라오지도 않고...이번 사태에 대한 공지가 올라오는데는 거의 3일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올라온 공지는 상태가 좀 이상...아니 바람직하더군요. (...) 놀랍게도 기니까(?) 아래 따로 발췌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러브라이브!
TOAST의 근시안적 운영, 게임 사업을 접으려는가?
TOAST, NHN 엔터테인먼트에서 이번에 대규모로 모바일 게임들을 정리한다고 공지했다. 현재 6종에 추후 최대 20종까지 서버 종료가 가능하다는 뉘앙스로 추진되고 있는데, 이 모습을 보면서 아예 게임쪽 영업을 종료시키려고 준비하고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다. 특히 서비스한지 3개월~6개월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게임들에 대해서도 서버종료를 선언한 일은 간 좀 본 다음 안되겠다 싶으면 바로 버리고 다른 쪽에 손을 대겠다는 뜻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와 같은 선택과 집중은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소비자에 대한 신뢰가 있다. 이번 TOAST의 대규모 정리에서 소비자 신뢰를 완전히 배신한 몇가지 심각한 사항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모 게임은

포코팡. 개인적으로..
마이너스의 손 한게임을 싫어하지만 포코팡은 제ㅋ외ㅋ 한붓그리기를 이용한 게임인데 한게임답지않게 개념 운영에... 이렇게 이벤트도 빵빵함. 다이아몬드가 일종의 캐시템인데 그걸 3일간 공짜로 풀겠다는검미(...) 1시간에 대략 5~6판이 가능하니 하루종일한다면 랩업하는거는 일도 아니네요. ....네 그래서 제가 막달리고 있슴돠. ㅠㅠ 뭐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일종의 마약효과라서 저걸로 재미보면 다음에 지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됐고. 여튼 이벤트나 운영이나 한게임답지않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