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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고무고무한 신캐릭터는... 역시 없을려나;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아까 보니 ZUN님의 이런 트윗이 보이더군요. 에서 博麗神主 @korindo 작년에 집들이 할 때 지인에게 분양받은 고무나무가 1년만에 두 배는 더 커져있었다. 인간화 하는 날도 멀지 않구나 12년 7월 20일 - 7:44 AM Janetter에서 작성 아무래도 관엽식물들을 실내에서 많이 키우게 되는데, 이런 실내 화초로 고무나무를 많이 기르곤 하는 것은 옆 동네도 비슷한가 봅니다. (인도고무나무 라던가) 그나저나 인간화 운운.. 트위에 대한 반응들을 보니 새로운 캐릭터냐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확실히 고무나무가 인요화 되면 과연 어떤 친구가 나오는 것일지 궁금하긴 하군요. 왠지 실제로 있으면 모 해적만화 소재냐고 놀림 받을 것 같
명련사와 대사묘엔 외판원이 있다...?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최근 발매된 동방구문구수. 여러가지 자료가 스토리와 관련지어 들어가 있는지라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그동안 미지의 영역이던 성련선과 신령묘 친구들에 관한 것도 자세히 다뤄질 수 있었고 이것저것 밝혀진 것도 많았지요. 그중에 눈에 띈 것 중 하나가 신 세력인 모리야신사, 명련사, 대사묘 셋 모두 자금 조달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 다니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간 나왔던 구 세력들은 -홍마관, 백옥루, 영원정 등등- 자급자족 하거나 따로 돈이 필요없었을 같은 이미지였는데 이번에 나온 저 셋은 자금원에 관한 언급이 있는게 특이하더군요. 무슨 소린고 하니... - 모리야 신사의 경우 이쪽 같은 경우는 주로 산요괴들로부터 신앙과 생

호라이산 카구야가 보여주는 여성상에 대한 소고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이낙스라는 회사에서만든 프린세스 메이커(Princess Maker) 이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부모 입장이 되어 자식 같은 캐릭터를 키우는 게임들의 선조격쯤 되는 작품입니다. 이른바 육성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로군요. 저는 시리즈 중에서 2편과 3편을 해봤었는데, 당시에는 꽤나 인기가 있었지요. 이 시리즈는 공통적으로 게임의 제목처럼 딸자식을 키워 공주로 만드는 것이 게임의 목표 입니다. (물론 실제 유저분들은 마련되어 있는 갖가지 엔딩을 보기 위해 반복 플레이를 하곤 하지만) 여기서 공주가 된다는 건 왕자와 결혼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주인공 이외에도 여러 라이벌들이 나와 같은 목표를 위해 달리고 있지요. 요컨데 잘커서 잘 결혼하는게 인생 목표인 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