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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 간사이 국제공항 #17) 오사카, 고베, 교토로 가는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 공항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제1터미널>
오사카.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요. 이번에 거의 9년 만에 오사카를 다시 찾은 것 같은데 9년 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참 즐거웠습니다. 지금까지 봤던 곳들이 대부분 지난 9년 전에 다 봤던 곳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봐서 그런지 모든 게 새롭게 느껴졌고 매 순간이 모두 행복했습니다. 이제 즐거웠던 오사카 여행을 마무리하고 간사이 공항으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때 간사이 지역의 JR 열차와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구입했었습니다. 이 티켓 덕분에 살인적인 대중교통 물가를 자랑하는 일본에서 저렴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그나마 저는 외국인이라 이런 혜택을 받을 수.......
![[2025.01.04/TPE=>KIX]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에바항공 BR178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3/12/23/92a192ee-0c0c-53b9-9259-8e8a97de1de1.jpg)
[2025.01.04/TPE=>KIX] 타이베이/타오위안 국제공항 =>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에바항공 BR178편 기내식입니다.
새벽의 공항 터미널은 분위기 자체가 피곤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항공편을 이용하기 위해 이른 새벽시간에 공항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저도 피로해지는 것 같아요. 이 사진을 촬영해서 보내준 타츠야씨 역시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타츠야씨가 이 새벽 시간에 이용한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죠. 타츠야씨가 이용할 항공편은 타이완 타이베이의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이른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해서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오전 10시 10분에 도착하는 항공편입니다. 총 비행시간은 약 2시간 40분입니다. 2시간 40분이면 어느 정도 괜찮은 기내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보통 3시간 정도 되.......
![[2024.05.20/PVG=>KIX]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중국동방항공 MU233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10/08/245ec956-6ed2-5ba0-a48e-f3019ba2368c.jpg)
[2024.05.20/PVG=>KIX]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중국동방항공 MU233편 기내식입니다.
중국에 온 김에 중국차를 구입해 본 타츠야씨 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차를 참 좋아하죠. 타츠야씨는 중국 상하이의 푸둥 국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이동하는 항공편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요. 귀국을 하고 나면 이 차를 마시면서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겠지요. 타츠야씨가 이용할 항공기가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국동방항공의 MU233편입니다. 17시 05분에 푸둥 국제공항의 제1터미널을 출발해서 20시 30분에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합니다. 약 2시간 25분 정도 소요되는 노선이 되겠습니다. 단거리 노선도 중국 항공사들이 밥을 잘 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내식도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날.......
![[2024.05.18/KIX=>PVG]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상하이항공 FM822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8/27/f4fed6fd-f5c8-5ef5-963c-8b286013ff07.jpg)
[2024.05.18/KIX=>PVG]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 상하이/푸둥 국제공항, 상하이항공 FM822편 기내식입니다.
제 친구 타츠야씨가 평일 오후에 오사카를 찾았습니다. 이 친구가 일 안하고 왜 여기에 와있나 했더니 제게 얘기도 안 하고 국제선 비행기를 타러 왔더군요. ㅋㅋㅋㅋ 원래 보통 이 친구가 어디에 가면 그전에 저에게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떠나게 됐나 봐요. 아무튼 이 친구의 또 한 번의 여정을 기내식을 통해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사카의 대표적인 명물 간식인 다코야키부터 구경하고 가도록 하죠. 비주얼을 봐서는 저도 가봤던 그 다코야키 맛집에서 사 먹은 것 같습니다. 아마 한국인 여행자들에게도 유명한 그 집의 다코야키인 것 같아요. 다코야키를 먹은 후 바로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이동한 타츠야씨 입니다. 그리고 중국 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