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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12월 2일, 애플 이벤트 개최
2019년 12월 2일, 아마도 올해 마지막이 될 애플 이벤트가 뉴욕에서 열립니다. 솔직히 아이패드 이벤트 취소되면서 다 끝이라 생각했는데, 오오, 아이패드 프로 신형이 나오려는 걸까? 하고 설레발을 쳤는데... 초청장을 보니 이거 아무래도, 앱과 게임에 관련된 이벤트네요... 누가 앱으로 돈 많이 벌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초청 문구는 명확히 앱과 게임을 노리고 있습니다. 마치 아카데미 수상식의 오스카...같은 느낌을 주거나, 골드바가 생각나는 디자인인데요. 정말 앱과 게임 수상식을 여는 걸까요? 궁금하네요. 애플이 이런 회사였나? 하는 생각도 들고...
iOS 13.2.3 정식 업데이트
업뎃- iOS 13.3 베타가 진행중이지만 백그라운드 데이터 갱신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임시 땜빵 되겠습니다- 어쩐지 메일 알람이 안뜬다 싶었는데 이런 문제가 있었더군요;ㅅ; iOS 13.2.3은 iPhone의 오류 수정 및 기능 향상을 포함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다음을 포함합니다.Mail, 파일 및 메모 앱 내에서 시스템 검색 및 검색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문제 수정메시지 세부사항 보기에 사진, 링크 및 기타 첨부 파일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 해결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콘텐츠를 다운로드하지 못하는 문제 수정Mail 앱에서 새로운 메시지를 가져오지 못하고, Exchange 계정에서 원본 메시지 콘텐츠를 포함하거나 인용하지 못하는 문제 해결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관한 자
Twelvesouth, Curve for MacBook 단평
최근에 매직 키보드를 사면서 이 녀석을 제대로 활용할 생각으로 구입한 제품이다. 여러 제품들이 있었겠지만 굳이 비싼 이 녀석으로 선택한 이유는 애플 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는 그 단 하나이다. 제품이 좋고 나쁘고는 고려 대상이 아닌 것 같다. 다만 단평을 남기자면 이 제품이 좋다는 생각이 크게 들지는 않는다. 물론 제품이 가진 목적을 제대로 달성시켜주는 제품임에는 분명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요소가 있고 그래서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것은 단 하나! 바로 마감이 좋지 않다는 느낌 때문이었다. 내가 만약 저렴한 제품이었다면 이런 것들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싸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는데 이 제품은 나름 가격도 있는데 마감이 좋지 않아서 기분
완전 프로형, 맥북 프로 16인치 발표
이벤트 없이 뜬금 없이, 애플에서 새로운 맥북 프로 16인치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15인치 후속 모델로 15인치는 단종. 주요 변경 사항은 조금 두꺼워지고 커졌으며, 디스플레이도 살짝 커졌고, 무게가 늘었습니다. 가장 반가운 부분은 키보드 개선. 죽어도 터치 키보드를 버릴 생각은 안하지만... 가격은 319만원부터. ▲ 왼쪽이 신형, 오른쪽이 구형 15인치 신형 레티나 디스플레이(3072x1920)는 500 니트의 밝기를 가지고, 트루톤 기술을 지원합니다. 무게는 2kg. CPU는 i7부터 i9이지만, 옵션으로 5Ghz 8 코어 CPU도 선택 가능. 메모리는 표준 16GB이지만 64GB까지 장착 가능. SSD는 256GB부터 시작하지만 최대 8TB까지 선택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