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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posts아이폰12s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것(아이폰13 아님?)
코로나19 탓일까요? 아이폰12s에 대한 루머가 꽤 많이 나왔습니다. 사실 아이폰12도 루머에서 다 밝혀져서, 별로 흥미롭진 않았습니다만. 아무튼, 아이폰12s에 대해선, 몇 가지 기다리던 소식이 있네요. 더 작은 노치, 아이폰13 미니, 120hz 화면, 충전 포트 제거 등등입니다. 아 충전포트는 좀 ... ㅜ_ㅜ 12s라고 하는 건, 이번 제품은 13이 아니라 12s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변화가 아닌 개선 모델이라는 거죠. 먼저 우리의 밍치 궈(...) 님께서 보고하신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12s에도 미니가 살아있을 거라고 합니다. 판매량이 아이폰SE2(..) 에 밀리는 바람에 접지 않을까 싶었는데, 일단 그냥 그대로 가는 듯. 아이폰12s프로 모델에는, 1
M1 맥북 프로에 아이패드 앱 설치 잘되네요
M1 맥북에 아이폰/아이패드 앱이 설치되어 잘 실행 된다기에 해봤다가 앱스토어에 앱이 너무 없어서 아직은 실행되는게 별로 없나보다 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검색이 안되길래 실행을 못 시키는 줄 알았는데 방법이 있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검색이 안될 뿐이지 실행이 안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그동안 오래 오래 아이폰을 사용해 오면서도 몰랐네요 여러가지 기능이 많은 것 같은데, 다 필요 없고폰에 설치된 파일을 추출해서 맥북에 저장이 가능합니다 맥북에 저장하고, 설치하니 완전 잘 실행 됩니다 이렇게 잘 실행되는데, 왜 앱스토어에서는 검색이 안되게 해놨는지 아무튼, 컴에 설치해서 마우스로 실행시키고 싶었던 검은사막 모바일과 클래쉬 오브 클랜을 설치 했
자동차로 오는 실리콘밸리
현대기아-애플카 소동으로 애플카는 기정사실이나 다름없게 됐습니다. 이전글(현대차와 애플카 소동에 대한 생각)에도 썼지만 현대와 협상 결렬과는 무관하게 애플카는 어쨌든 진행되고 세상에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기존 메이커와의 협력은 어디까지나 여러 가능성 중 하나, 그것도 별로 기대하지 않는 희박한 가능성이었을 뿐이죠. 테슬라 뒤를 이어 니오, 루시드, 리비안, 샤오펑 등 수많은 EV 스타트업이 벤처케피탈과 주식시장에서 돈을 끌어모으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회사 애플도 끼어들 게 확실해졌습니다. 과연 테크기업들은 자동차 업계에서 해낼 수 있을까요? 저는 이 질문은 약간 잘못되었거나, 혹은 편견으로 틀어진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잘 해낼 거라는데는(적어도 상업적으론) 의심의 여지
현대차와 애플카 소동에 대한 생각
약 한달 정도 IT, 자동차, 증권업계를 달궜던 현대자동차와 애플의 파트너십 소동은 대충 일단락 된 듯 합니다. 공시로 진행 중인 것 없다고 하는 것은 그냥 끝났다는 얘기의 다른 표현이나 다름 없죠. 물론 시작했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하고 있었다고 시인한 것이나 마찬가지기도 합니다. 아예 없었다면 그냥 사실무근이라고 해야겠지요. 파트너 vs 하청? 당초 현대-애플 루머가 나올 때 제가 생각했던 건, 현대가 폭스콘 같은 OEM 하려고 협상할 리는 없을 것이고 그럼 전자장비 플랫폼 쪽 협력이 아닐까- 였습니다. 이미 인포테인먼트와 차량제어를 맡을 수 있는 안드로이드 오토가 존재하고, 폴스타를 시작으로 GM, 포드가 도입을 확정지은 상황입니다. 애플도 카플레이의 확장선상으로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