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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posts[한밀아]가챠의 효율성과 관련된 논란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우선 거론되는 주제는 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논제는 전제 자체가 애초에 잘못되어 있습니다. 입니다. 도박의 본질은 불확정성입니다. 가령 250MC를 지른 사람과 11연 뽑기를 한 사람 중, 어느쪽이 더 강해지는가에 대해서 논한다면 결론은 '알 수 없음'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보상 가챠를 지른 사람과 100만원을 쏟아부은 사람 중 어느쪽이 더 강한가에 대해 논한다면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물론 확률적으로 '기대치'라는 것이 다르긴 합니다만, 도박을 하기로 마음먹은 이상 '왜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나쁜가?'를 가지고 논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게임 장르에 따라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반드시 그렇게 되야할 성

확밀아 합요일 결산.
23개 중에서 딱 하나만 2VP를 줬어도.... 으이그;; 아 놔...... 홍차도 다 떨어졌는데 뭘 어쩌라는겨. 그나저나 이런데 쓸 센스의 반만 운영에 써봐여... 화려형 란슬롯. 풀돌 시키려면 50랩을 4장 만들어야하는데 어느 시간에 그걸 다 해요;; 그냥 두 장 만들고 땡하렵니다(하지만 17일까지 한다면 어떨까!?) 개인적으론 그냥 이대로 나와도 좋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우훗. 조흔 슴가!! 배수 덱을 짜보기에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나저나 유키키에.... 배수 효과가 없어도 무시무시하군요. 근데 두 장을 따로따로 키웠다가 어!? 하고는 다시 그 두 장을 합쳤다는(........) 근데 난 분명히 기교인데 왜 검성이랑 마파가 더 많지!? 정규 라인업. 시그룬이요?
한밀아] 뭐 어찌됐던 액토즈는 과금은 물약계열을 중점으로 본다고 봐야...?
초기에는 가챠냐 물약이냐로 아직 파악을 못하다가 결국 지금에 이르러서 과금을 통한 수익 형태를 물약쪽을 통한 수익을 모델로 해서 운영하는거라고 봐야할듯합니다. 뭐 처음에 에휴 시발 하면서 툴툴대다가 트위터에서 지인한테 이야기 듣고 좀 생각해보고 내린 결론이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거긴 한데.... 뭐 아마 자신들이 돈이 되는 쪽으로 사업 방향을 잡았다고 보면 사실 이해 못할것도 아니잖아요? 사실 생각해보니 딱히 일본쪽하고 비교할 생각은 아니지만 뭐 일단 비교하자면 물약이 일본쪽은 100이고 우리나라는 50이고. 아, 대신 가챠는 우리나라가 비싸...던가? 가물가물.(일밀아 지워서.) 어쨌든 사실 어느정도 그런걸 노리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순위에 엄청 집착하는 우리나라
걍 간단하게 정리해서 트랙백
[한밀아] 나름 부정적으로 풀어보는 썰 1. 지금 가챠카드와 드랍슈레의 밸런스는 오히려 이정도로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벌어지기 시작하면 한도끝도없이 벌어질꺼고 그럼 FFAB꼴 날 겁니다. 5배수가 평생가냐고 하셨는데 5배수는 평생 안가지만 딜해서 벌어놓은 드랍카드들은 평생갑니다. 2. 액토즈의 가챠확률 주작질은 까여야 하는게 맞습니다. 원글의 골자가 "이벤트 드랍슈레의 성능을 너프해야한다"가 아니라 "프리미엄 가챠 까서 슈레이상이 더 잘나와야 한다"였다면 저도 동의했을겁니다. 가챠확률 주작질은 실질적으로 "돈으로 시간과 편의성을 사는" F2P 게임의 일반적인 과금행태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위니까요. 근데 이건 사실 어찌보면 액토즈가 알아서 할 일이기도 합니다. 액토즈측에서 "우린 가챠는 리얼 호구들만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