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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트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이렇게 정보가 많이 공개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포스팅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기는 합니다. 그냥 고개만 돌리면 새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좋다고 말 하기에는 정말 문제가 많은데, 제가 마치 홍보 하는 사람 처럼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를 보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기묘하게 슬슬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같이 듯어서 말이죠. 사실 이제는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홍해행동" 또 다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정말 기대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포스팅 하는 이유는 이 영화가 땜빵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이제는 궁금해 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정말 보고 싶어서 미쳐버릴 영화는 아닌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상 영화가 미쳐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그냥 미친 맛에 보게 되는 쪽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하더군요. 실제로 그쪽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아이맥스까지 걸려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파괴적이긴 하더군요.

중국 해군 영화, "홍해행동"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포스팅 하고 있어서 말이죠. 전쟁 영화 같이 보여주는 면이 확실하긴 하더군요.

"刺局"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중국 영화가 그렇듯이 아무래도 매우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제는 그래도 궁금해 할만 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도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