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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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Zero】마스터 들의 사이코패스 패러디 그림이 장난아니다

【Fate/Zero】마스터 들의 사이코패스 패러디 그림이 장난아니다

22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10(日) 00:25:06.32 ID:GtPOMS840 Fate/Zero 마스터로 PSYCHO-PASS 패러디ㅋㅋㅋ 22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10(日) 00:39:00.62 ID:hztNFUnw0 >>225 하나도 안바뀐 사람이 한명 23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10(日) 00:53:22.67 ID:AToistmv0 안의 사람까지 그대로잖아 22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10(日) 00:43:24.02 ID:dGePDmgaO 오른쪽으로 갈수록 위화감을 느끼는 사양 22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3/10(日) 00:44:49.63 ID:vVay7fin0 류짱은 그대로잖아 229:

라스트 스탠드

라스트 스탠드

비정규 블로거|2013년 2월 27일

에서도 그랬지만, 김지운 감독이 헐리웃에 가서 만든 첫번째 영화가 웨스턴이라는건 꽤나 좋은 선택인걸지도 모르겠네요. 비록 흥행성적이 많이 떨어지지만, 10년만에 복귀하는 배우에게 과거에 날렸던 퇴물 보안관이라는 캐릭터는 꽤 매력적이기도해요. 이야기는 단순하고 직선적입니다. 복잡히 꼬아놓은거없이 단순한 선과 악의 대결이고, 노련함과 젊음의 대결이기도 합니다. 머리 비우고 보기 좋지만, 아무래도 감독의 색이 딱히 보이지는 않고, 1년에도 수도없이 보이는 B급영화 같아보이기는 한데요, 그나마 후반부터는 감독의 색깔이 좀 나오기 시작해요.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부분도 좋고말이죠. 참 아쉬운 부분은, 몇몇 팬들을 빼면 더이상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활약을 바라는 사람은 없다는거죠. 아직 활기 넘쳐보이

[확밀아]한밀아에 대한 생각.

최근 들어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게임의 벨런스가 서서히 과금쪽으로 무게추가 기울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14일 ~ 28일 까지 유지가 되는 것이니 2주간 진행이 되는 시즌입니다만... 전반적인 벨런스를 잘못 잡았는지 현재 정체 및 방류가 시작되고 있거나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콜로세움 보상 홍자로 버티는 감이 있어보입니다.) 물론 시기적으로 자연스럽게 생길 일이나 문제는 리바이선이 이를 가속화 하여 비교적 이른 시점에 도달했다는 부분입니다. 안그래도 이번에 요정에 드랍되는 카드가 좋은 카드들이 다수였기에 카드를 수집하려는 욕구는 강해지나 벌써부터 진행 상황이 빡빡해 지면 남은 기간은 의외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무

[확밀아] 요정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배수 한줄덱

[확밀아] 요정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배수 한줄덱

제가 한번 때려보겠습니다 전방 배틀코스트 80 발싸! 앆! 배틀! 앓가라아가아가라앋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