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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posts네이버 웨일 2차 감상
1차와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간만에 등장한 새 웹 브라우저이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네이버 위주로 만들어야 했나요?지난 번 포스트에서 언급한 것 처럼 이건 웹 브라우저가 아니고 네이버 브라우저 에요. 물론 설정 만지면다른 회사의 서비스로 검색 가능하게 해주지만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네이버에서 있고 싶으면 이거나 쓰도록 하는 느낌입니다. 네이버 주된 사용자 계층을 생각해도 음... 그러니 다른 웹 브라우저와 비교를 할 수가 없는 거지요. 네이버가 원래 그런 회사라는 것을 알지만 이거. 아직 베타 초기이니 전적으로 평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웹 브라우저로 말하자면 확실히 쓸만합니다. 최소한의 수준이라도 기능이 있을 건 다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대로 계속해서 노골적인 네이버 위주로 밀거면 저는
네이버 웨일 한 줄 사용감상
유명한 연설문을 인용해서 네이버의, 네이버에 의한, 네이버를 위한 브라우저 입니다. 끝.

웨일 조금은 기대!?
아무래도 스윙보다는 낫다고 싶어서 어차피 크로뮴 기반이긴 하지만 몇가지 부가기능이 편리해보였다. 그래서 편의기능으로 무장한 웹브라우저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미 그 방향에는 비발디가 있는데 과 연 웨일이 어떤 파격적인 기능을 담아서 나올지 걱정이다. 그냥 스윙보다 괜찮은 브라우 저가 되길 빌어야되나... 또 렌더링 속도를 비롯한 여러 벤치마크에서 얼마나 좋은 성능을 보여줄지 조금이나마 기대해보기는 하는데. 근데 요즘 들어 자꾸 아쉬운게 새로운 웹브라우저들이 시작은 자체엔진 개발이라 하면서 많은 기대를 하게 해놓고는 결국 최종적으로 크로뮴 기반의 엔진의 웹브라우저가 되어 버 려서 많이 안타깝다. 물론 여러사정이 있겠지만 이러면 그냥 크롬을 쓰지 무슨 크로뮴 기 반 브라우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