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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토로스테이션 171호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초콜릿전

주간 토로스테이션 171호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초콜릿전

주간 토로스테이션 171호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초콜릿전 견학 첫번째 뉴스는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소개. 토로가 라이덴, 피엘이 수상 역...아무리봐도 프레디지만. 라이덴의 라이벌 사무엘 이번 작품의 특징 '참탈' 사무엘 역을 담당한 쿠로가 수상을 해치운다. 필살기는 일격에 옷을 벗겨버리는 기술. 이후의 스토리는 이미지컷으로 대처. 사이보그 병의 리키. 거대 사이보그는 스즈키가 담당 최후에 사무엘과 라이덴의 대결 이렇게 역할 놀이는 마치고 본격적으로 게임 소개 이번 작품의 주인공인 라이덴 초고속의 참격을 하이스피드 카메라풍으로 재현한 참격 모드 캘리포니아의 열풍 선다우너 비를 부르는 계절풍 몬슨 지중해의 마른 북풍 미스트랄 프리미엄 패키지 광고 두

빙과 21화 감상

빙과 2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9월 12일

이런 거 좋다 사실 이번 화는 답이 처음부터 보였던 그런 이야기. 그래서 치탄다의 반응이 너무 격해서 놀랐습니다.(...) 여자애의 마음을 받아들일까 말까 고민하는 남자의 기분따윈 모르지만(어? 거기 울지마라. 너도 그렇잖아.) 적어도 사토시가 1인자가 되려는 걸 포기했다는 기분은 알 것 같은 이 기분. 저 역시 다른 사람에게 '이긴다', '추월한다' 같은 것에 집착하지 않게 됐기 때문에.. 그치만 집착하지 않게 되는 것에 집착하게 되면 과연 사토시처럼 즐겁게 지낼 수 있을까요 제가 사토시라면 호타로 재수없어 지가 뭐 그리 잘났다고... 같은 생각도 할 것 같은데 사토시는 전혀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소 부럽게는 생각하는 것 같지만. 하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