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적시장

포스트: 2|아이템:겨울(1178)
Tags

Posts

2 posts

아스날 852억 1월 대규모 영입, 18세 아유브 부아디에 쏠린 시선

아스날 852억 1월 대규모 영입, 18세 아유브 부아디에 쏠린 시선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아스날**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요. 이번엔 단순한 보강이 아니라, 구단의 방향성이 읽히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더 눈길이 가고 있는데요. 바로 릴의 18세 중앙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를 둘러싼 영입 작업이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스날 852억 1월 대규모 영입이라는 말이 따라붙고 있어요. ━━━━━━━━━━━━━━━━━━━━━━━━━━━━━━ ① 아스날 852억 1월 대규모 영입, 공식 절차에 들어간 이유 ━━━━━━━━━━━━━━━━━━━━━━━━━━━━━━ 아스날 852억 1월 대규모 영입은 이미 물밑 단계를 지나 공식.......

루카스 실바 + FM식 스쿼드 운영?

루카스 실바 + FM식 스쿼드 운영?

마오리의 축덕쑥덕|2014년 12월 11일

중원의 힘이 확 빠져버린 겨울의 아스날입니다.아르테타는 부상이 일상이 되어가고, 윌셔 역시 장기간 아웃입니다. 플라미니는 그나마 4-2-3-1로 돌아오니 정신차리고 있는데 역시나 부족하죠. 챔보에게 미드필더는 시기상조라고 보고요. 적당한 로테이션, 변칙적 카드로는 굳이라고 봅니다. 전설의 동물 디아비는 하.. 한숨만 나옵니다. 갈라타사라이 전을 통해서 램지가 드디어 영점을 맞춘 듯 보여서 다행입니다. 벵거는 겨울이적 시장을 없애라고 외치지만, 사실 겨울 꿀영입을 많이 했었습니다. 레예스도 있고 러시아 사기꾼 아르샤빈도 있었죠. 지금 아스날의 상황은 챔스가 위태위태합니다. 리버풀과 맨유, 에버튼, 토트넘같은 팀들의 부진덕에 지금 다행인거죠. 이 팀들이 후반기에 정신차리고, 소튼, 서쪽햄이 윗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