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
Posts
2 posts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안다는 것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안다는 것 그 깨달음이 매우 중요하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무엇을 하던지 간에 노력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 방향이 잘못 된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것! 난 이방향이 맞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돌이켜 보면 그게 아닌 경우도 있다는 점. . 그렇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꼭 옳은 것이 아닌 것 같다. 때론 다른 이들이 잘 모르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일 수 도 있는데 살다 보면 그게 맞을 수 도. 돌이켜 보면 그게 틀린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확률일까? 글쎄 그것도 알 수 가 없는 것 같다. 살아보니 맞고 틀리고도 중요한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결국 현재의 만족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 와 닫았다 . 과거야.......

셀레스티&제시 포에버
총 30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면서 제일 인상깊었던 영화는 의외로 '셀레스티&제시 포에버'였다. 사실 이런 영화가 만들어진 줄도 몰랐다. 워낙 볼만한 기내영화가 없어서 본 영화를 또 보고 하다가 익숙한 라시다 존스가 나오길래 골랐는데 제일 볼 만했다. 참고로 셀레스티&제스를 보기까지 다크나이트 라이즈, 19곰테드, 스노화이트앤헌츠맨, Safety not guaranteed, Seeking a friend for the end of the world, 토탈리콜 등을 봤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이미 본 영화였고 나머지는 지독히 재미없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이었던 부부가 우정을 해치고 싶지 않아서 중간에 이혼하고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데, 예상하다시피 남자에게 원치 않은 애가 생기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