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8 posts
마비노기 - 파트너 70레벨 달성
언제나 함께 사냥을 하는 파트너 『농학석사』 (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쌍둥이 혹은 클론 ) 이번에 경험치 2배, 10배 보상이 있어서 파트너의 경험치를 올려보았다. 일단은 스텟창 - 70 레벨 인증 파트너의 특성상 레벨 업에 따른 스텟의 변화같은건 없다. 그리고 스킬창 55레벨인가 57레벨인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전투, 마법스킬이 6랭 이후로 70레벨이 되어도 그대로 있다. 파트너의 힐링이 무언가 쓸모가 있을거 같아보이지만은 실제로는 별로 사용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 < 주인을 잘못만난 파트너의 흔한 모습 > 뼈가 가루가 되도록 부려먹어주마 ^-^ 소소한 게임의 목표는 파트너 100 레벨 만들기

마비노기 - 낭만농장과 파트너 등등...
< 놀러오세요 낭만농장 > 꽃잎이 흩날리는 것이 봄이라는 느낌이 드는게 마음에 든다. 하지만 실제 현실은 꽃잎이 날리는 봄바람이 아닌 매몰찬 황사바람이 나를 맞이하고 있지.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이벤트의 나무를 염색하고도 썩어날만큼의 화이트데이 사탕병이 나온다. 경험치도 쏠쏠하게 들어오는것이 1석 2조. < 밤에 보는 경치도 좋다 > 파트너와 함께 즐거운 꽃놀이를 !!!! 라데카의 위치가 아쉽긴 하지만 귀찮아서 더 이상 농장 시설물을 옮기는 일은 하지 않는다. 저런 자세로 검을 들고 있으니... 뭔가 할복할듯한 느낌이랄까... 돗자리 라던가 도시락이라던가 좀 더 소품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약간 아쉽다. 박사 : 어이- 심심하잖아. 뭔

역대 최강 형사 캐릭터, 1위는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의 아오시마 슌사쿠
지금까지 영화, TV 등에서 별의 수만큼 제작되어 왔던 '형사 드라마'. 후세에 구전되는 작품에는 반드시 개성적인 형사(데카)가 등장해 온 것은 주지의 사실.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2012년 좋아하는 형사 랭킹'을 발표. 훌륭히 1위에 빛난 것은, 열혈뿐만 아니라, 새로운 형사상을 구축한 드라마, 영화와 대히트를 기록한 '춤추는 대수사선'(후지TV 계)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은 오다 유지가 연기하는 '아오시마 슌사쿠'. 10대~40대 모두로부터 선두를 획득하는 등, 폭넓은 세대에 사랑받는 캐릭터임을 증명했다. ■이색적인 '샐러리맨 형사'가 세대를 불문하고 지지 지금까지의 형사상이라고 하면, 범인 체포를 위한 저돌적인 열혈한이 정석이었지만, '춤추는~' 시리즈는 경찰

아이보우(相棒 파트너) 시즌11 제1화 성역
가장 좋아하는 일본드라마 아이보우(相棒 파트너)의 새로운 시즌이 드디어 시작했다. 시즌11 제1화의 타이틀은 성역(聖域)이었다. 시즌11 첫 에피소드의 배경은 홍콩의 일본영사관이다. 아이보우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발생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우쿄의 세 번째 파트너가 되는 카이 토오루(약칭 카이토) 역은 나리미야 히로키(成宮寛貴)가 맡았는데 연극으로 배우 경력을 시작한 배우답게 첫 등장임에도 자연스럽게 작품 속에 동화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잘 살려내는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엘리트 가문의 도련님 출신 신참 형사 카이와 모든 사건의 진실을 찾아내는 천재 베테랑 형사 우쿄 콤비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 에피소드는 무척 재미있었다. 기대 이상이다. 제목 그대로 성역이라고 표현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