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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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2018.04 터키18 / 8일차 보드룸3
아침은 터키 차이 조식은 늘 먹던거올리브가 적당한 간에 적당히 기름져서 맛났다. 옥상을 나름 귀욤하게 꾸며놔서 식당으로도 술한잔 하기에도 좋다. 해변 한 바퀴 돌고 목적지인 보드룸 성으로 구석구석 골목도 이쁘게 꾸며놨다. 요트선착장을 지나서 문닫힌 모습만 보는 투어인포센터를 지나고 고양이도 보고 보드룸성도 보려고했는데 안녕 난 공사중이고 2년 걸릴거야 충격에 휩싸여 크레인을 뒤로하고 나왔다..이럴 줄 알았으면 코스나 로도스섬을 가는 건데...!!! 허접한 천따우...ㅠㅠ 나는 내일 돌아갈 예정이었던지라 정말 마지막이어서 더 아쉬웠다...로도스라도 갈껄.... 으으...보통 그리스 가는 배편은 아침 일찍 출발하기 때문에 느즈막히 산책이나 하고 온 여행자에겐 선택지가 없다.. 산책이나
2018.04 터키17 / 7일차 보드룸2
그리고 고른 곳은 스페인 식당.... 잘모르겠으니 적당히 시킨다.. 에피타이저 하라고 가져다준다..맛있당.. 물도 와인잔에 준다.. 영어 읽기 힘들고 귀찮아서 문어라길래 걍 시킴문어가 야들야들하니 맛있다 메인으로 먹물빠에야.. 레몬 한개 정도 올려준다.이러저러한 해산물에 먹물 감칠맛이 좋았다. 사실 보드룸에서 먹은 것중 젤 맛있었어 먹고 있는데 작은 고앵이가 발치에서 애옹 그러나 해물따윈 거들떠도 안보셔서걍 마구 쓰다듬어 드렸다... 기여어... 식후경 시작 슬슬 해가 지고 있다 시즌이 지난 휴양지지만 사람도 꽤 많고 거리도 아기자기 하니 이쁘다 선착장엔 요트들이 쫙요트 투어나 그런게 꽤 많다 그냥 거리만 걸어도 좋다.. 오토가르 근처에 있는 꽤 큰 마트에도 들러 구경했다.
2018.04 터키16 / 7일차 보드룸
새아침이 밝았다.어지간해선 파묵칼레가 보이는 곳에 호텔들이 있다. 조식은 어제 먹어버렸으니 세르비스를 타고 데니즐리로 가기 전 따로 아침을 먹기로 했다. 터키에서 먹는 일본 언니가 해주는 한식... 터키식과 일식, 양식, 한식 다양~ 오야코동이랑... 뭐더라... 신라면도 먹었다ㅋㅋ원래 여행나와도 라면이나 한식은 잘 안먹는데 7일쯤 되니 아침에 먹는 라면국물이 이야, 좋네 그럼 세르비스를 타고 데니즐리 오토가르로 향했다.데니즐리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또 3시간~4시간 정도 예약했던 버스회사가 아니라 다른 회사여서ㅜ 좀 놀랐지만 잘 데려다 줬다.. 짧지만 간식도 준다. 가는 도중 갑자기 멈춰서 뭔가 했는데 비스킷과 터키쉬 딜라이트도 줬다.저게 처음이자 마지막 터키쉬 딜라이트....먹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