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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1/2화, 사극에 팝송이라닛?!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화(8일)와 2화(9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는 지리산의 수호령 구월령(최진혁)과 역모죄로 관기가 된 윤서화(이연희)의 안타까운 로맨스를 다뤘다. 아쉽게 훈남훈녀 두 주인공의 출연은 없었지만, 기존 사극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시도가 더해져 안타까움을 덜었다. 첫 인상이 중요한 것은 드라마도 마찬가지인데, '구가의 서'는 1화 시작부터 여배우의 '속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 끌었다. 사대부 양반에서 역모죄로 관기가 된 윤서화(이연희)는 춘화관 행수 천수령(정혜영) 앞에서 기생이 될 수 없다 버텼고, 결국 속옷 상태로 벗겨지며 속살이 드러난다. 당사자인 여배우 이연희에게도 이제껏 없었던 과감한 모습이다.
![[단기속성 연예가] 130408 월화드라마 '여신'은 누구?!](https://img.zoomtrend.com/2013/04/09/d0104410_5162d71d6cc57.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408 월화드라마 '여신'은 누구?!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월화드라마 경쟁 시작, 김혜수 vs 배수지 vs 김태희 오늘(8일)부로 공중파 3사에서 본격적으로 22시 안방극장 전면 대결이 시작됐다. KBS2 '직장의 신' 김혜수, MBC '구가의 서' 배수지, 그리고 SBS '장옥정' 김태희가 여주인공으로서 작품 활동에 임한다. 일단 먼저 스타트를 끊은 김혜수의 '직장의 신'이 우세하다. 일본 현대물 원작의 탄탄한 시놉시스에 현지화를 거쳐 독특한 코미디물로
![[단기속성 연예가] 130205 김연아 드디어 '말춤'](https://img.zoomtrend.com/2013/02/06/d0104410_5111227283911.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205 김연아 드디어 '말춤'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평창 스페셜 올림픽 폐막, 김연아 '말춤' 선보여...! 김연아와 미셸콴이 평창 올림픽 폐막식 피날레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두 피겨 여왕은 평창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 행사로 아이스쇼를 선보였고, 머라이어 캐리의 '히어로'에 맞춰 멋진 공연을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다. 곡 선정에 대해서 김연아는 나의 영웅이던 미셸 콴과 이번엔 모두가 우리

MissA 팬사인회, 그녀들이 사랑받는 이유를 찾다
"열정적인 사인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팬사인회 마무리 인사, "지금까지 미스에이 였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걸그룹 Miss A(미스에이)의 팬사인회가 27일(토) 신촌 현대백화점 U-PLEX에서 열렸다. U-PLEX 12층 제이드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팬사인회는 M2U 레코드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 미스에이의 최신 앨범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인원은 약 150여명으로, 당초 20시 시작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교통 체중으로 미스에이의 도착이 늦어져 이보다 약간 늦은 20시 20분부터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등장과 함께 미스에이는 팬들과 정겹게 이야기하고 때론 장난도 치는 등, 시종일관 팬서비스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팬사인회를 기획/감독하는 소속사 관계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