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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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posts3ds 드래곤퀘스트3 소감
발매된지는 몇 개월 지난 게임이다.드래곤 퀘스트3가 3ds와 플레이스테이션4로 새로 이식된 버전이다.드퀘3에게 각별한 애정이 있는 나로선 발매당일에 바로 3ds버전을 구입했다.(일본판3ds로)플레이 타임을 보면 약 34시간가량 신룡까지 클리어하고 오르테가를 살리는 상황까지 진행하고 종료를 했다. 일단 드퀘3는 몇번의 발매가 있었던 게임이다. 1988년도에 나온 패미컴용 오리지널 드퀘3와 1996년도에 발매한 슈퍼패미컴용 드퀘3 리메이크. 2000년에 나온 게임보이컬러용 드퀘3. 그리고 정확한 년도는 알 수 없지만 모바일버전 드퀘3와 그리고 이번에 언급하는 3ds, 플스4버전 드퀘3가 있다.각 버전마다 차이점은 있지만 게임의 내용 자체는 96년도 리메이크작 이후로는 전부 리메이크작을 베이스로 삼고

간만에 메기솔 플레이-
새해도 됬겠다(?) 오랜만에 플레이스테이션용 메탈 기어 솔리드를 플레이했습니다. 방송을 겸해서 스토리+무전 연락 스킵없이 진행을 해봤는데 3일차인 오늘 7시간이 좀 넘게 걸려서 끝을 냈네요.역시나 공백이 길었던 탓에 엄청 털려대고 삽을 떴지만 그렇다고 원래부터 그렇게 잘하진 않았다는 건 또 다른 이야기(!) 코드네임은 타란튤라...독거미군요. 보스로 가장 까다로웠던 건 2P 셋팅 없어 붙었던 사이코 맨티스전인데 정말로 소콤으로 아무리 갈겨도 단 한발도 안박히더군요;그나마 파마스로 연사를 땡기니 한두발 맞기는 하던데 그래도 쉽지는 않아서 결국 2P 키보드 셋팅으로 편히 보내드렸습니다ㅎ가장 편했던건 렉스 1차전으로 이건 뭐 매크로급 대처만 하면 쉬우니...그리고 2차전에서 레이션을 마구마구 쳐묵하면서 깼지요
![[PS4 탐방] 아캄 나이트](https://img.zoomtrend.com/2017/07/02/c0225259_5958eec2e4e5c.jpg)
[PS4 탐방] 아캄 나이트
PS4로 돌아온 전설의 트릴로지의 마지막 대단원. 사실 은 해보지 않아서 뭐라 할 순 없을 것 같고, 어쨌거나 이번 편까지 포함해 원만한 트릴로지 구성을 끝냈다는 인상이다. 다만 전체적으론 좋은 게임에 가깝긴 해도, 시리즈 내에서는 가장 불만이 많은 작품. 우선 에서 정점을 찍었던 작품 내의 분위기를 다시 돌려오지 못했다. 그리고 전체적인 시스템이나 맵이 와 크게 달라진 것 없어 보여 그건 그거대로 또 아쉽다. 허나 가장 큰 문제는 따로 있었는데..... 이미 폭풍처럼 많이 까이고 있는 것이니 그냥 가장 큰 단점부터 말하면 역시 엿 같이 많은 배트모빌 분량. 때는 간지나는 배트모빌

무쌍☆스타즈 초반 플레이 감상
0. 아직 초반밖에 플레이 못하긴 했는데 대강 흐름은 감이 잡혀서 간단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는 있지만 역시 무쌍 시리즈의 첫편은 미완성작이라는 걸로. 1. 개별 캐릭터의 모션들은 상당히 신경써서 만든 게 느껴진다. 무쌍 출신이 아닌 캐릭터들은 각각 출신 게임의 시스템을 무쌍 특유의 차지 시스템에 잘 녹여낸 편으로, 인왕의 윌리엄이 차지 후에 추가입력으로 잔심을 발동하면 뒤에 쓰는 차지의 딜레이가 줄어든다거나, 류 하야부사는 차지 후 추가입력으로 이즈나오토시나 절기를 사용할 수 있다. 밤이 없는 나라의 아나스도 차지마다 소환되는 소환수가 다르고 스텝캔슬해도 소환수는 유지되기 때문에 깔아두기 플레이가 가능한 식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낸 편. 무쌍 출신 캐릭터들도 모션들을 그냥 가져온게 아니라 무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