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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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미야자키1 / 미야자키 부겐빌리아 공항 - 하기노차야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2일

올해는 여행 자제하기로 했는데 이건 이미 예약해서 어쩔수없고....라고 해서 3번 더 가게 됐지만 뭐 상관없나. 미야자키느 골프치고 휴양하는 동네로 유명한듯?공항 도착하자마자 야자수가 안녕한다. 근데 한국보다 덜 더웠다...한국 폭염의 무서움이란... 미야자키 부겐빌리아 공항메인? 로비에서 특산전 같이 하는데 상시인지 모르겠다.. 바로 호텔로 가는 일정이고 저녁만 예약했기때문에 점심은 공항에서 먹기로뭘 먹을까하다 소바집 하기노차야로 소바집이라니까 텐동과 자루소바 세트로 지비루도 시켜보았다.걍 맥주맛 가격도 맛도 무난했다.깔끔하게 먹기 좋았음. 인원이 많아서 택시로 이동.그냥 택시비보다 호텔 픽업 택시가 고정가격이라 저렴하다길래 식사시간 계산해서 예약했다.미리 와서 대기하신터라 콜한

미야자키 자유여행, 미야자키공항 이용꿀팁(feat. 비짓버스패스)

미야자키 자유여행, 미야자키공항 이용꿀팁(feat. 비짓버스패스)

올해 1월 2018년 첫 여행으로 미야자키 자유여행을 떠났다. 7박 8일간의 미야자키여행은 더 많은 미야자키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고 그 궁금증을 버킷리스트에 차곡차곡 채운 채 한국으로 돌아왔다. 여행을 다녀온 후 미야자키에 대한 질문이 많이 들어왔는데 차일피일 포스팅으로 답한다는 것이 벌써 다섯달이나 지났다. 더 이상 늦추면 안 될 것 같아 미야자키 자유여행의 첫 단추인 미야자키공항 이용꿀팁부터 풀어본다. 이 포스팅에는 미야자키 자유여행에 유용한 비짓미야자키버스패스 관련 이야기도 포함된다. 미야자키 자유여행 미야자키공항 이용꿀팁 (feat. 비짓버스패스) 미야자키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은 무척이나 작았다. 전에 다녀온.......

앞으로의 여행 일정 계획

운수 좋은 날|2016년 5월 15일

우선 5월 말 1박 2일 JR큐슈고속선 행사로 후쿠오카.시내 중심이면 하카타보다 텐진에 숙소가 있는 것이 편하게 느껴져서.항상 예약이 금방 차버리는 솔라리아에 드디어 묵는구나.친구가 말했던 왓파식당에는 꼭 가야지. 효우탄에서도 당연히 한끼를 먹고. 여름휴가는 남큐슈.올해는 휴가를 포기하려 했다.그러다가 겨울에 갔던 가고시마가 좋아서 가장 더운 시즌에 예약 -_-;배로 후쿠오카에 가서 JR전큐슈패스로 가고시마주오까지.뭐 가고시마는 돌아다니려 가는 것이 아니니까.어디까지나 야타이무라에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 목적에서.미야자키는 아마도 가지 않을 거 같다. 추석은 홋카이도.원래는 간사이에 가려고 했었다.근데 아직도 가지 않은 아사히카와와 비에이가 너무 걸려서.특히나 쇼유라멘. 꼭 가는 오타루도 아마도 또 가

큐슈 일주를 마치고

23|2012년 8월 19일

일주일간 큐슈여행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청춘18로 가려고 했는데 시골이라 편수가 적어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찾아보다 산큐패스라는걸 발견하고 전체큐슈 3일권을 샀습니다. 오사카에서 페리타고 모지항에 내려서 첫날은 시모노세키랑 모지항, 일본 신3대야경중 하나인 사라쿠라야마에서 야경이랑 관몬해협대교 하나비까지 보고 후쿠오카의 호스텔에서 숙박. 둘쨋날은 하루종일 후쿠오카였는데 비와서 모모치해변에서 놀지도 못하고 캐널시티 갔다가 시립박물관이랑 후쿠오카타워 돌았어요. 모모치해변에선 한시간정도 술 마셨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여긴 담에 또 오고싶은곳. 셋째날부터 산큐패스 이용 시작. 미야자키 가서 우도신궁이랑 아오시마 관광. 마침 오봉이라 우도신궁에서 본오도리를 하고있었어요.시간이 없어서 두군데만 둘러보고 버스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