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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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슈타게 한정(?) 매우 잘 팔리던 음료수(스포)
저도 오늘에서야 처음 먹어봤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오늘 아침 동대문 메가박스 옆의 슈퍼에서 사먹은 닥터페퍼입니다. 일찌기 말로만 들어왔으며 언젠가 사먹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오늘 슈타게 보러간김에 잘됐다 싶어서 예전 다른 분 감상기 참조하여 한캔 사가지고 들어가 마시면서 봤는데요. 그리하여 오늘 아침에 본 영화 '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쟈뷰'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좋은 감상문 올려주셨으므로 이하 생략…애초에 스즈미야 하루히 소실이나 에바Q, 드래곤볼 신과 신과 더불어 요즘 같은 상황에서 극장 개봉해주는게 어디냐, 싶어서 역시 처음으로 동대문 영화관을 가서 조조로 관람했지요. 오카베 때문에 데이터 날려먹은 다루의 사죄 드립도 또 그대로 다 나오니 약간 으음 --;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후기
마지막 상영인 12월 1일 5회차 (15시 10분) 관람하고 왔습니다. 대략 오후 1시경에 극장에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고, 오후 2시가 넘어서자 매표소 앞을 가득 채워 다른 영화보고 나오신 분들이 이 광경을 보고 엄청 놀라시더군요. 애니플러스 접수대 옆에 전시된 마도카 관련 상품들입니다. 모든 제비뽑기가 이미 매진상태...... 집에서 출발하면서 뭘 뽑을까 했던 고민이 쓸모가 없어져 버렸습니다....OTL 상영시간이 2시간이 남았는데, 캐릭터 상품들은 대부분 다 팔렸고 남은 상품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유리관 안에 들어있는 상품은 샘플인데, 이것마저도 다 팔렸다고 하더군요. 현장 직원분들 말로는 5시간(!) 전부

어제 상영회에서 산 팜플렛 그리고 기본 제공인 토트백과 사인지
금요일 8시 40분에 버스 타고 올라가서 서울에 12시 10분에 도착해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8시 30분에 영화관 도착했는데 이미 이치방쿠지 A, B 박스는 괴멸이더군요. 저는 원래 살 생각이 없었지만 저 때문에 못 사신 같이 가신 분들에겐 죄송하네요... 표 배부 받을 때 직원분이 1등으로 결제했다고 하시던데 어째 자리는 M 관 E 열 8자리 그래도 확 나쁜 자리는 아니라서 괜찮게 봤습니다. 사인지는 원래 호무라 나왔는데 2회차 보러 오신 지인 만났는데 이 지인 분이 호무라 좋아해서 교환했는데 다 보고 나오신 후 평이 바뀌셔서 ;ㅅ; 팜플렛은 스티커부터 네타 요소가 있다고 적혀있기에 내부 사진은 생략합니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
쿄사야가 그냥 존나 진리입니다 여러모로 개인적으로 애증의 작품이 될 뻔했던 마마마 신편입니다만 보고 나서는 그냥 애정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후. 서울까지 가서 보고 온 보람이 있었어요. 사실 마마마 TV판을 봤을 때의 제 최애캐는 사야카와 호무호무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었고 그렇게 TV판이 끝나고 나서 키타에리를 한참 빨다보니 사야카가 최애캐가 되긴 됐는데, 이게 내가 사야카를 좋아하는 건지 키타에리를 좋아하는 건지 갈팡질팡한 상태였습니다만 신편 보고 나서 확실해졌습니다. 난 존나 둘 다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자연스럽게 쿄코까지 좋아졌다는 이야기...는 잡설이네요. 사실 스포방지로 지껄지껄 한 거였습니다.(변명)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감상으로 고고싱 ※아래부터는 네타바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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