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Posts
1412 posts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아르스 노바 - DC
어제 메가박스대구에서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아르스 노바 -'를 관람했습니다. 11:40분이라는 상영시간대가 매우 안 좋아서 이번에는 못 보고 넘어가나 싶었는데 참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는 아직까지 원작을 본 적이 없어 대체 무슨 작품인지 궁금하긴 했는데, 막상 보니까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함대물이었더군요. 작품의 배경은 2038년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해 세계 각국이 침수되기 시작한 상황을 틈타 인류를 초월하는 기술력을 가진 안개함대가 인류를 위협하며, 인간들은 수수께끼의 침략자들에 맞서싸우기 시작한다는 스토리입니다. 리고 제독의 아들이기도 한 주인공 치하야 군조가 안개함대 소속으로 인류에 투항한 함선 I-401를 만나게 되면서

극장판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서프라이즈 퓨처 제작발표회 영상
토에이 유튜브 채널에 아까 극장판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의 제작발표회견 영상이 공개 되었습니다. 크림 스타인벨트 의 얘기에 의하면...극장판이 TV판과 연결된다고 하네요..... 게다가 더 신경쓰이는 건, 토마리 에이지가 신노스케와 키리코 사이에 있다는 겁니다. 에이지의 포지션이 저 둘의 사이라는 건...설마 신노스케와 키리코가?!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극장판
0. 우선 저는 푸강아 TVA도 코믹스도 안 봤고, 그야말로 백지 상태에서 이 작품을 봤습니다. 설정이나 이런 걸 차치하고 일단 극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3D 전투신은 정말 좋군요. 이 이상 표현할 필요가 크게 없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눈에 크게 띄는 점이고 세일즈 포인트라고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큰 소리가 생각보다 안 좋았던 건 집에서 TV나 2.1채널 PC 스피커로 들었을 때와는 다르게 미소녀.. 미함? 들이 꺅꺅할때 굉장히 거슬린다는 점 정도였네요. 1. 그런데 막상 총집편의 편집이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안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부분은 다 듬성듬성 잘라내고 전투신과 전투 후만 꼴랑 박아다 넣은 느낌이에요. 오히려 그래서 이게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DC- 보고 왔습니다.
트위터에도 썼지만 뭐 소감을 요약하자면.. - 차기 극장판 유료 예고편 - 총집편이라고 방심하면 내용 이해도 못하니 걍 다 보고 오는걸 권장 입니다. 뭐 다른 분들이 알아서 소감 써두셨으니 특별히 더 써내려갈 건 없을듯 싶고.... 해서 이야기인데 아크 퍼포먼스가 그린 군조&이오나 색지를 받으신 분들중 제가 받은 저 3종의 색지에서 원하시는게 있으시다면 트레이드를 원합니다. 리플이건 트위터건 연락주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