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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posts러브라이브 선샤인 극장판 발표!
이어서 방영 후에 극장판 확정발표가 났습니다! 일단은 ㅊㅋㅊㅋ~ 뮤즈 극장판 발표때도 적혀있었듯이 '완전신작' 극장판이니 총집편은 아닙니다~ 뭔가 여러 개인적인 스토리 상상들이 되는데.. 앞으로 애니에서 아쿠아가 계속 이어나가게 된다면, 스토리의 중점은 러브라이브는 '학교'를 기반으로 생긴 것인데 학교 자체가 날아갔으니 이걸 어떻게 진행시킬 거야!! 겠지요.. 극단적인 예시로는 '만약 학교를 살려낸다면?' 이라는 평행세계 구조를 쓰는 방법도 있지만;; 현실과 겹쳐서 진행되는 러브라이브 세계관에는 심하게 이질적이니까요. 아니면 반대로, 학교가 폐교하는 2기를 아쿠아의 끝으로 보되, 그 전의 아쿠아의 활동에서 여러부분을 다시 보여줄 수도 있겠네요ㅡ이것도 시간을 역행하는 것이라 러브라이브하고는 많이 안
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13화의 감상..!
우라노호시는 끝내 폐교를 하고, 아쿠아는 러브라이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치카가 그토록 찾던 반짝임 이라는것도 찾은것같구요! 12화까지가 아쿠아 서로간의 감정과 이야기였다면 13 화는 학교와의 끝맺음이라는 느낌이 강했네요. 학교에서 시작된 일이고, 학교라서 가능한 일이었기에 이번 화는 치카와 학교건물씨의 눈물나는 러브스토리... 가 아니고 치카가 학교를 시작부터 끝까지 돌아보게 되는, 정문까지 직접 닫아주는 내용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는 아쿠아 멤버들과의 추억이 녹아있었구요. 신곡 'wonderful stories' 역시 애니 1, 2기의 아쿠아 전체 의상을 모두 넣은 연출을 했네요. 너무멋졍 군더더기 없이 깔끔히 끝났지만, 항상 무언가 중요한 떡밥을 던져서 이어가는 러브라이브에서 처음으

<하이큐!!> 극장판 4기 "콘셉트의 싸움" 한국 개봉 발표
츠키시마 위치가 어정쩡해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극장판 관객수가 계속해서 줄고 있어서 이대로 가면 4기 상영관 사정은 더 어려워질 거라 썼지만 어쨌든간에 개봉이 되는 것 같다. 그것도 극장판 3기 더빙판 개봉한 달의 다음달에 곧바로 이어서... 3기가 준결승이고 4기가 결승이어서 그런지 일본에서는 아예 두 주 간격으로(3기-9월 15일, 4기-9월 29일) 개봉되었지만 그렇게까지 하는 건 무리인 것 같고 3기와 같이 4기도 그 다음달에 더빙을 돌린다고 하니 한국 애니메이션판치고는 꽤 재빠르게 돌리는 것 같다. 4기 같은 경우 해당하는 방송판 분량이 10부작이라 극장판에 비해서 그렇게 길지 않으므로 1기나 2기처럼 '그 장면은 안 나오는 것임?'하는 부분은 비교적 많지 않겠
![[애니감상] 너로 정했다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7/12/27/c0032329_5a4336977f441.jpg)
[애니감상] 너로 정했다를 관람하고...
[애니감상] 볼케니온: 기계왕국의 비밀을 관람하고... (출처 : 네이버 영화) (관람 자체는 지난 주 12월 21일이었습니다) 지우와 피카츄가 모험을 떠나는 장면을 다시 볼 수 있다니! 하는 생각으로 관람했는데...알고보니 리메이크가 아니라 리부트였습니다. 이슬이와 웅이 그리고 바람이 대신 다른 애들이 나와서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만 그 외의 연출은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오직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크로스라는 페이크 악역 및 라이벌에게 버림받은 파이리와 중간에 헤어지는 버터플이 이번 극장판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칠색조가 드디어 제대로 등장한 극장판이었지만 아쉽게도 배틀은 마지막을 알리는 지나가는 풍경 식으로 나와서 이것 또한 아쉬웠으나 그것을 빼면 굉장히 색다른 포켓몬 극장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