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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드에비뉴에 미술관이 있다
개장한지 얼마 안 된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 미술관을 둘러보았다.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해서 당당하게 찍었다. 카탈로그 앞면 카탈로그 뒷면 카탈로그 안쪽면 카탈로그 안쪽면 가족들이 많이 오는 것 같은데 아이들이 꽤 좋아했다. 전시장의 규모는 꽤 커서 페이퍼 아트의 이모저모를 둘러볼 수 있었다. 언더스탠드 에비뉴에 어느 쪽에 있느냐하면 바로 아래 사진을 참고하기 바란다. 언더스탠드에비뉴 전경 사진에서 좌측에 보이는 저 회색 컨테이너가 미술관이다. 서울숲 옆 동물원이름이 입에 잘 안 붙는다. 설마 앞으로 동물과 관련된 전시만 하려는 것은 아니겠지? 입구이다. 전부들 날개 앞에서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섰다. 그 바람에 5장 찍은 것 중에 4장에 다른 분들 얼굴이 들어가 있다. ㅋ 전체적으로

2015.07.11 꼬꼬마녀석들 to 서울숲
햇빛이 쨍쨍하다 못해 다 불싸지를 것 같은 폭염주의보가 뜬 날 소시적 뭐 교육을 같이 받았던 두살 아래 동갑내기 꼬꼬마들의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에 자전거를 끌고 의도치 않게 앞장선 대장놀이가 시작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ㅠㅠ 꼬꼬마아가씨의 자전거 구매 후 바로 들른 곳은... 설빙;;;; 시작 전 시원하게 빙수 한 그릇 자시고 하하 바로 옆 맛집이라는 만두집에서 만두 일 인분 자시고 ㅋㅋ 자~ 이제 진짜 출발~~!!! 가는길~ 중간길 그리고 오는길 서울숲까지 가는길 13.5km / 약 한 시간 서울숲에서 저녁식사를 위한 중간길 6.7km / 약 30분 저녁먹고 오는길 4.4km / 약 20분
![[서울 숲 나들이] 서울 속의 진짜 숲???](https://img.zoomtrend.com/2015/05/18/c0028881_5559d33f7d08a.jpg)
[서울 숲 나들이] 서울 속의 진짜 숲???
여름이 오는 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화창한 5월.우리는 나들이 짐을 쌌다. 어제의 목적지는 어린이대공원, 오늘의 목적지는 서울 숲. 어차피 가는 길에 족발사서 갈꺼니, 그냥 돗자리만 들고 가면 된다는 우리 말에도, 엄마는 굳이 밥과 반찬을 담은 통을 챙기셨다. -----내가 아이일때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어른이 된 후에도 공원이나 그 비슷한 널찍한 공간에서 돗자리를 펴고 단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지 못했었다. 뭐가 재밌다는 걸까, 저러려면 그냥 집에 있는게 편하고 더 좋지 않나?지나다니는 사람들 시선에 괜히 부끄럽지 않으려나?살 탈까, 벌레 물릴까 신경 안쓰이나?정작 잔디밭 위에 자리잡은 그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온갖 것들을 걱정하며, 난 이해못해를 되뇌었던 것 같다. 그!런
15_0403 성동구 응봉산 개나리 꽃잔치 보고 내려와 서울숲 한바퀴 돌아보고...
응봉산 개나리 꽃잔치 보고 내려와 서울숲 한바퀴 돌아보고... 오후 1시 넘어 응봉역에 도착해 응봉산에 올라 개나리와 전망대에서 맑은 날씨 덕에 많은 곳을 시원하게 볼 수 있던 날이다. 하늘도 맑고 햇볕도 좋아 개나리 꽃 색깔도 더욱 영롱한 것 같아 눈부시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한시간여 개나리와 눈맞춤을 하고 계단으로 내려와 금호동 지하보도 나들목을 이용 한강 시민공원 길로 들어선다. 전엔 응봉산 전망대에서 용비교로 내려와 건너면 서울숲이라 가기가 좋았는데 벌써 몇 년째 공사, 끝나기만 기다린다. 용비교 밑 가설교를 지나며 응봉산 전체를 올려다 보며 걸어 서울숲 으로 향했는데 바람의 언덕으로 이어지는 보행 전망교 지나는 길이 사슴농장 위로 지나가기에 구제역 때문에 폐쇄되어 한참을 걸어 13번 게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