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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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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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uni|2013년 6월 22일

호핑투어 중. 일부러 일행들과 멀리 떨어져 배 뒤편에 앉았다. 포인트가 좋았다. 그래서 나만 물고기를 두 마리나 잡았다. (니모를 기대했지만 잡히지 않았당.) 아가미를 쪽에 바늘이 걸리는 바람에 한 마리는 바로 죽어버렸다...미안. 배 멀미가 걱정되어 귀미테를 붙이고 갔는데 과연 파도가 그날따라 좀 높았다. 다행히 멀미 할랑말랑 할 때 다이빙을 하게 되어 신이 나 궁디를 붙이고 있을 수가 없었다 @.@ 바다 속은 과연 멋졌다. 산호가 좀 '뇌'처럼 생겨서 무서웠는데 물고기들이 모이니 정신없이 빵 주느라 즐거워서 헤헤헤. 오래하고 싶었는데 조류가 너무 세서 수영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흑흑. 엄마는 바닷물 먹고 속이 안 좋아져 토하고 밥도 못 먹고 불쌍했다. 물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호핑투어는 좀

열대 바다에 가면 반드시 즐겨야 하는 스노클링 투어

열대 바다에 가면 반드시 즐겨야 하는 스노클링 투어

중독...|2012년 11월 14일

잠시 쉬었던 여행기를 이어갑니다. 태국의 섬까지 가서 설마 바다 한 번 안보고 왔을려구요. 바다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건 바로 스토클링 투어(호핑 투어)입니다. 배를 타고 이 섬 저 섬을 돌며 스노클링을 즐기는 여행방법이지요. 코창 섬에서 스노클링 투어를 예약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입니다. 각자 묵는 리조트 프론트에서도 예약할 수 있고, 또 화이트 비치나 기타 비치 거리로 나오면 널린 게 여행사거든요. 오토바이 렌트부터 각종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에서 원하는 날짜에 출발하는 호핑투어를 예약하면 끝입니다. 저희는 유명한 코 렁 섬을 포함한 4개 섬 투어를 인당 550바트(약 2만원)에 예약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8시경, 수영복을 챙겨입고 리조트 로비에서 기다리면 여기저기 투어 회사에서 픽업을 하러 옵니

필리핀[막탄 세부 여행기] -1일차 -  풍경만 찍은 호핑투어 사진...

필리핀[막탄 세부 여행기] -1일차 - 풍경만 찍은 호핑투어 사진...

小さな願いのあすか|2012년 5월 30일

사실 다녀온것은 17일밤에 가서 21일 새벽에 돌아왔지만... 마지막날 새벽에 돌아올때 피로가 장난아니게 쌓여서 연휴 푹쉬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에 다녀온 필리핀은 중국과 달리 관광보다는.. 주변의 예술적인 풍경들이 좋은 곳입니다. 말그대로 좋은 풍경을 보며 휴양을 하기위한 휴양지로써 좋은곳이지요 관광 가이드분이 예기하길 미국의 식민지로 있던시절.. 겉으로는 크게 성공한 모습으로 보였지만.. 요즘으로 말하자면 FTA 와 같이 서로 관세없는 무역을 함으로써... 필리핀의 광물은 싸게 미국으로 넘어가고 미국의 남는 물품들은 필리핀으로들어오게 되면서. 필리핀 고유의 문화는 많이 희석되고.. 오히려 서구화 되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관광을 할만한 볼거리가 적고.. 더군다나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