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에관한잔혹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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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행복한 라짜로 (Lazzaro felice, 2018)
감독: 알리체 로르와커 출연: 아드리아노 타르디올러, 루카 치코바니, 알바 로르와처.... (살짝 줄거리 있음) 상당히 상징적이고 어찌보면 종교적으로도 해석될 수 있는 영화다. 주인공 라짜로의 이름부터 성경의 나사로에서 따왔다고 한다. 종교적인 이야기가 근간에 깔려 있지먼 현대사회의 모습,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를 녹여내고 있다. 포스터에 보이는 라짜로의 순수한 눈망울. 이 배우는 이 역을 위해 태어난 것 같다. 어찌 눈빛이 저렇게 선할 수 있는지. 라짜로는 멍청하다고 생각될 만큼 착하고, 남을 이용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절대 선을 상징하는 존재이다. 후작부인은 마을 전체 사람들을 속이고 착취하는데 마을 사람들은 착한 라짜로를 착취하고 이용해먹는다. 얼마나 짜증나는지!! 후작부인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