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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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테리아
애니플러스에서 코드 퀄리디아인가 하는거 다음에 보여줘서 작화가 더더욱 대비되는데 돈 들여도 좋으니 이런 좋은 작화의 애니가 더 늘었음 하는 바램이다. 하긴 그만큼 투자가 따라줘야 하겠지만 각설하고 근데 너는 할 수 있을 것 같애~ 하니까 칼 뽑고 도사가 되는 과정이 너무 클리셰 덩어리라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너무 돌직구 바보 멍청이같은 이야기잖아. 개인적으로는 스레이보다는 미클리오가 마음에 들었다. 차가운 느낌을 주는 여성스러운 미소년인데 당황도 잘한다는 거 귀엽잖아? (으악! 저기 누가 ㅇㅌ의 냄새를 맡고....) 여기서도 디오 브란도는 Wryyyyyyyyyy!를 외치진 않지만 인간을 버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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