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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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라고?!

뭐...뭐라고?!

|2018년 1월 5일

뭐 암즈,기생수가 데빌맨의 그늘하에 있는 거 이해하고 스폰이 데빌맨 파쿠리소리 들을 정 도로 영향 받은 거 맞아 보이는데... (토드 맥팔레인의 또다른 행패 표절?) 왜 이것까지 덩달아 영향받았다고 나오죠? 놀랍네... 이대로 가면 데빌맨 보고 감명먹은 사람이 만든 프리큐어도 나올 판이겠구만... 그나저나 사이보그 009랑 데빌맨 같이 노는 게 왜 나왔는지 알겠더군요. 009 신들과의 전쟁편에서 영감을 얻은 듯...

흠....

흠....

|2017년 12월 22일

깨알같이 가슴에 끼어있는 거 보소... (역시 나가이 선생은 에로도 좋아해...) 근데 오늘날 리메이크해봤자 에로한 걸로는 뭐 라노베 기반 애니들 몇몇이 상당한 수위를 보여주고 있는지라 어떻게 차별화할지 모르겠습니다. 설마 저 그림채로 사람의 뼈와 살을 분해하는 바이올런스를 보여줄 건 아니겠죠? 무지막지하게 큰 잭나이프 줍더니 “야! 이거 고릴라 같은 근육 가진 놈이 쓸 것 같은데?” 이러는 건 아니겠죠?

테일즈 오브 제스테리아

|2017년 5월 9일

애니플러스에서 코드 퀄리디아인가 하는거 다음에 보여줘서 작화가 더더욱 대비되는데 돈 들여도 좋으니 이런 좋은 작화의 애니가 더 늘었음 하는 바램이다. 하긴 그만큼 투자가 따라줘야 하겠지만 각설하고 근데 너는 할 수 있을 것 같애~ 하니까 칼 뽑고 도사가 되는 과정이 너무 클리셰 덩어리라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너무 돌직구 바보 멍청이같은 이야기잖아. 개인적으로는 스레이보다는 미클리오가 마음에 들었다. 차가운 느낌을 주는 여성스러운 미소년인데 당황도 잘한다는 거 귀엽잖아? (으악! 저기 누가 ㅇㅌ의 냄새를 맡고....) 여기서도 디오 브란도는 Wryyyyyyyyyy!를 외치진 않지만 인간을 버리는군.

그러고 보니 한국 여성 성우들의 어메이징

그러고 보니 한국 여성 성우들의 어메이징

|2017년 3월 22일

= = 이건 당연한가? = 미성의 여캐역을 맡는 성우들은 초딩(여러가지 의미의....)역도 잘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