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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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감성의 카페 - 백금당 용인점
용인 수지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괜찮은 카페가 없나~ 하고 찾아보니까 '백금당' 사진이 그럴싸해보였습니다. 찾아가서 보니까 보정동 카페 거리에서도 살짝 벗어나 있어서 주차하기도 편했습니다. 가게 앞에도 주차 가능하고 도로변에 주차도 가능합니다. 도보로 오실거면 죽전역 700m 거리고요. 이제 날이 추워서 문을 닫아 두었는데 다른 계절에 가면 이런 분위기가 됩니다. 외관부터 클래식 하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분위기... 시계를 거꾸로 돌려 100년전으로 돌아간건가 싶은 인테리어입니다. 이건 아쉽네요. 빈티지한 나무 케이스에 들어있는 턴테이블로 했어야지요 ㅋㅋ 암튼, 음료도 추억의 파르페와 구리컵에 담겨진.......

감성카페 백금당 광교, 가족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낸 곳
[ 들어가며 ] 오랜만에 여유로운 주말을 즐겨보고 싶어서 체험단에 보이자마자 신청했던 백금당이라는 카페인데 운 좋게도 선정될 수 있었다. 우리 가족이 방문한 시간에는 요즘 주말답지 않게 비가 조금 내렸는데 그게 오히려 더 운치를 더해줬다. 날이 좋으면 걸어서도 다닐만한 곳이긴한데 요즘 같이 더울 때는 사실 차 없이 다니는 게 쉽지 않다. 주차는 바로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공영주차장에 들어가면 거주자 우선 주차장이라고 되어 있어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18시부터 적용되는거라 그 전에 주차를 하는 건 비용도 들지 않고 위치도 가까워 공영주차장을 추천한다. 백금당 외관은 일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카페처럼 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