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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름이 연결이 되는 곳, 서구 청년공간 청춘스럽
대전 서구 갈마동 대전일보사 1층에 위치한 청년공간 ‘청춘스럽’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청년들의 다양한 일상과 고민,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함께 담아내는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실제 현장을 방문해보니, 공간 곳곳에서 청년들의 흔적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었고,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커뮤니티처럼 느껴졌습니다. 청춘스럽은 갈마동에 우뚝 솟은 대전일보사 빌딩 1층에 위치해 있어 찾기 쉬운데요. 기존 도심인 둔산동은 물론 청년의 핫플로 떠오르고 있는 갈마동 맛집 거리와도 인접해 있어 찾아오기가 쉽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현재 모집 중인 ‘청년도전지원사업’ 안내입니.......

대전역에서 시작하는 시간 여행, 원도심 스토리투어 '개척자의 도시'를 걷다
지난 12월 12일 대전사회혁신센터에서 하는 ‘대전 원도심 스토리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대전역에서 시작하여 대전 원동에 있는 철락공소와 청년마을까지 ‘개척자의 도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투어는 대전의 역사와 지금의 모습을 경험해볼 수 있는 투어였습니다. 철길 따라 흐른 대전의 100년, '개척자들의 도시‘ 원도심 스토리투어 투어의 시작점인 대전역은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대전이라는 도시를 탄생시킨 모태입니다. 주제가 '개척자의 도시'로 명명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철도가 놓이고 다양한 지역의 사람이 모이며 근대 도시로 급성장했던 대전의 '개척 정신'은 오.......

새롭게 단장한 대전 한밭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지난 4월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시설 보강과 단열, 설비 개선 등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휴관한 한밭도서관이 새단장을 마치고 12월 2일부터 재개관을 시작했습니다. 장비와 홈페이지 점검 등 시설 안정화를 위한 시범운영이 2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병행되며 12월 18일 14시에 재개관식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외관부터 내부 모습까지 달라진 점이 많은데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자료실과 열람실 위치가 변경되었다는 점입니다. 기존 2층 자료실이 열람실로 4층 열람실이 자료실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한밭도서관 1층에는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실, 멀티미디어실과 건강카페를 이용할 수.......

대전 청년서포터즈 SNS 콘텐츠 제작 교육 ' 카드뉴스, 숏폼 만드는 법 배우고 왔어요'
대전 청년의 소식을 가장 가끼이에서 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대전 청년서포터즈가 있는데요. 대전 청년서포터즈는 대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청년 정책의 기획·홍보·확산 등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지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대전 청년들의 활동 소식과 청년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카드뉴스·숏폼 제작부터 공간 운영, 행사 운영, 오픈 채팅 운영관리까지 대전 청년 활동을 기록하는 대전 청년 서포터즈의 활동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지난 11월,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서포터즈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SNS 콘텐츠가 다채로워진 만큼, 서포터즈들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