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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후지와라 타츠야, 사방에 튄 피·칼·생고기... 이상한 공기감의 'Diner' 비주얼을 공개
후지와라 타츠야가 주연하는 니나가와 미카 감독의 신작 영화 'Diner'(7월 5일 공개)의 티저 포스터&장면 사진이 14일 공개됐다. 동 작품은 히라야마 유메아키에 의한 모험 소설 '다이너'를 실사 영화화. 암살자 전용 식당에 웨이트리스로 팔리는 처지가 되어 버린 오오바 카나코의 앞에 나타난 것은 전직 킬러로 천재 요리사이자 가게 주인인 본베로(후지와라). 극한 상태의 엉뚱한 세계가 펼쳐진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 사진은 멍하니 서서 소녀의 목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칼을 대고 있는 본베로의 모습이. 또한 동 작품의 요리 장면으로 첫 해금이 되는 사진은 거대한 고깃 덩어리를 잘라 낸다. 도대체 '어떤 생고기'를 자르고 있는지 소름을 느끼게하는 한 장으로 되어 있다. 동시에 공개된

사와지리 에리카에게 보도진 쇄도. 한국에서의 빅 뉴스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가 주연을 맡은 영화 '헬터 스켈터'의 한국에서의 공개가 결정되어 16일, 사와지리와 니나가와 미카 감독이 서울에 도착했다. 김포 공항에 내려선 사와지리는 화이트 셔츠에 데님, 발밑은 실버 스니커즈를 맞춘 캐주얼 차림으로 등장. 전체를 모노톤으로 코디하면서도, 챙이 넓은 여배우 모자, 퍼 베스트, 그레이 스톨, 레그 워머 등 개성적인 소품 사용이 눈길을 끈다. 동 작품의 공개 결정 및 사와지리의 방한은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공항에는 현지 보도진이 쇄도. 니나가와 감독은 자신의 Twitter에 '와우~! 서울 공항에 있는데 취재진이 가득ー. 에리카와 함께니까 둘이서 서울을 즐기겠습니다'며 현지 분위기를 보고, 사와지리와의 투샷을 게재했다. 영화 '

흥행 수입 20억엔·동원관객 150만명 돌파! 사와지리 에리카 주연 영화 '헬터 스켈터'
사와지리 에리카가 주연을 맡아 5년 만에 복귀작이 된 영화 '헬터 스켈터'의 흥행 수입이 20억엔을 돌파하며 관객 동원수 15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사와지리에게는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가 된 이 작품은, 과격한 내용의 원작이라고 알려졌으며, 촬영 중임에도 불구하고 스캔들로 영화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렇게 맞이한 7월 14일 개봉 첫날 만석의 극장이 잇따르는 등 최고의 출발을 기록했다. 공개 규모가 200관 급 영화에서 흥행 수입이 20억엔을 돌파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여성 데이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 수요일에 여성 손님이 집중되는 등, 본 작품을 다시 보는 움직임도 보였다. 최근에는 커플, 부부를 중심으로 남성들도 증가하고 있다. 공개 후, 트위터나 블로그에 전해진 영화

영화 '헬터 스켈터'의 극중 CM이 실제 CM으로 온에어 결정
영화 '헬터 스켈터'와 '파르코 여름의 그랑 바자르(대바겐세일)'라는 정체가 실현되어, 영화 본편에서 촬영하고 있던 CM이 실제로 7월 2일(월)부터 칸토 지구에서 방송되는 것이 결정됐다. 이번에는 파르코 여름 그랑 바자르의 CM인 것으로, 파르코의 인기 캐릭터 '파르코알라'와 파르코알라의 귀를 단 2명이 경연하고 있다. 또한 본편의 촬영이 CM 촬영의 풍경을 영화 촬영팀이 촬영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덧붙여서 파르코 그랑 바자르는 7월 5일(목)~7월 22일(일) 개최. 영화에 등장하는 전신 성형의 톱 모델 '리리코'와 후배 모델 '코즈에'가 동 CM에 출연하는 이 장면은 극중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를 나타내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므로, 영화를 보기 전에 체크해 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