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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에 탱크를 등장시킨 엠네스티 공익캠페인
가끔씩 뉴스에서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보여줄때면,.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됩니다,. 전쟁 위험이 상존하는 분단의 현실에서 더욱 그렇죠, 오늘 이야기는 국제 인권단체 엠네스티에서 진행한 공익캠페인 사례입니다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덴마크 코펜하겐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전달했네요, 전쟁의 한복판인 시리아 알레포시에는 탱크가 지나다니는 것이 일상이라고 합니다일상생활을 하는 시내 곳곳에 탱크가 지나다닌다니 섬뜻하네요, 이러한 전쟁의 공포를 평화로운 코펜하겐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했을까요?코펜하겐의 사람들은 지구반대편의 전쟁과는 무관하게 평화로운 모습인데요, 이러한 상태에서는 전쟁에 대.......
![[스페인] 마드리드→그라나다 버스 타고 가기 - 모르는 길 갈 때는 우버 탑시다](https://img.zoomtrend.com/2017/07/11/d0012273_5964d92a696ef.jpg)
[스페인] 마드리드→그라나다 버스 타고 가기 - 모르는 길 갈 때는 우버 탑시다
월간 스페인 여행기! 오늘은 마드리드에서 그라나다로 가는 프리미엄 알사 (ALSA) 버스를 타 보겠습니다. 그라나다로 가기 전에 든든히 아침부터 먹고 호텔 쁘띠 팰리스 레알타드 플라자 조식은 가격 대비해서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요새 건강식 한다고 풀 같은 거 많이 집어먹고 있는데, 풀떼기랑 생선이 많이 보이니 또 반갑네요. 물론 이 때는 다이어트 같은 거 안 했을 때이므로 하몽 우걱우걱 햄 우걱우걱 매 조식마다 입에 처음 들어가는 게 하몽이었던 생각이 나네요. 하 나란 돼지... 십돼지...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으로 파인애플도 먹어주고 계란도 먹고 히히 스페인 호텔들은 조식에서 다 계란으로 뭔가를 해 주더군요. 내가 잤던 데만

홋카이도에 가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여름휴가때 훗카이도에 가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다. 삿포로나 아사히카와를 거점으로 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녀볼까 하는 막연한 계획뿐. 일단 삿포로는 거점으로 삼기에는 좋지만 그 자체로 관광지로 삼기는 애매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비에이나 후라노는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라벤더 철에 맞춰 갈 수 있을까가 의문이고(이외에도 마일드세븐 언덕 등등 주변에 들를 곳이 좀 있다고 한다), 쿠시로 습원? 으으음? 이래저래 좀 알아봐야 할 듯. 일단 생각하고 있는 건 - 하코다테는 이미 가봤으므로 삿포로 이남은 후보에서 제외.- 렌터카로(전 철덕이 아닙니다...라기보다는 홋카이도의 철도사정이 안습이라고 해서)- 홋카이도의 스케일이 느껴지는 길을 가고 싶다(분명 '바쿠온'을 본 탓이겠지) 이래저래 검색해 보다가 '오로론

여수 여행 (7) 마무리
1. 1박 2일짜리 여행을 무슨 포스팅 일곱개로 나눠서 하고 있는 중이다. 여수가 너무 좋아서 그랬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회사 옆자리 대리님이 이렇게 물어봤었다. "여태까지 다닌 국내 여행지 중에 어디가 제일 좋았어?" 고민할 것도 없지. "여수죠!" "어? 여수에 뭐 있는데?""여수에 밤바다 있고... 낮바다 있고...""여수가 부산보다 멋있어?"" 어? 그렇게 물어보면... "그야 당연히 부산이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죠. 부산이 더 멋있음." "여수가 제일 좋다며?" 응? 그야 그렇지. "여수가 제일 좋았죠." "무슨 소리야? 부산이 여수보다 더 멋있다며. 그럼 부산이 제일 좋은 거 아냐?" "...그런가?" "아, 뭐야. 제대로 좀 말해봐. 어디가 제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