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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노하나 시사회는 커플석 뿐이라니..
2좌석해서 무려 15000원이네요ㅠ 혹시나 가실 용사/마왕님 계시면 슬쩍 연락을.. 덧- 정말 아무도 없으면 커플석 사고 7번을 앉.. 아 눈물나서 더이상 못쓰겠네

알바뛰는 마왕님 12화 감상
시원한 마왕님의 미소 >< 시종일관 개그의 끈을 놓지 않는 알바뛰는 마왕님. 정말 좋습니다ㅜㅜ 사실 변태 천사가 설칠 때는 좀 진심으로 열받았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징악해주니 오, 마왕님 만세. 이 장면은 깜짝 놀랐긔 치-쨩이 무슨 버프 받아서 저러나 싶었는데 마왕 짓이었군요(...) 저런 것도 가능 한 거냐... 하기사 마왕인데 뭘 못 하겠어ㅋ 근데 때리는 장면 잘 보면 얼굴만 때리고 있네요ㅋㅋ마왕ㅋㅋㅋㅋ(...) 이번에는 마력이 어중간하게 들어간 건지 아니면 인간이랑 마족 사이의 밸런스 감각을 익힌 건지, 마왕으로 변신(?) 한 상태에서도 인간으로서의 부분이 많이 남아있었네요. 그래서 개그화가 더욱 잘 진행 됐긴 하지만(...) 마왕 역인 오우사카 씨는 오레

마오유우 마왕용사 3화 감상
설마 더 커진다는 것이냐!!!!!!!!!!!!!!! 마왕님이 점점 더 귀여워지고 있는 마왕용사! 오늘은 라이벌이 등장한 듯 보이지만 전혀 타격은 없었습니다. 그냥 마왕님의 귀여운 질투 만 있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용사가 동정인 것은 나중에 할렘을 만들 힘을 비축하기 위해서 이지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