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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제주] 올래길 14 -1 을 걷고..
올래길 14번과 14-1을 걷기위한 계획을 잘 세우고 한번에 갈 수 있으려니 마음속에 생각을 하고 지나갈 목적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역시 느림보라 그런가 밥을 먹고 가려니 벌써 시간은 정오를 향해 달려가게 되었다. 결국 방향성을 수정하여 14-1번 부터 걷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플랜 B를 세우 두었기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인데..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인가.. 그렇게 나의 14-1 번 길이 시작 되었다. 14-1 은 내륙에서만 다니는 길로 바다를 가지 않고 제주의 속살? 물론 둘레길이 있어 속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올래길 치고는 속살에 해당하는 길을 걷게 되는 기쁨을 맛보는 몇 코스중에 하나인 것 같다. 우선 내가 있는 곳이 도청에서 멀지 않기에 도청에서 가는 급행버스(직행버스) 151번을
타오트로닉스 TT-EP008K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선택이었던 것 같다. 나름 출장지에서 노트북에 연결할 이어폰을 찾던차에.. 고르게 된 제품이었는데.. 2달 써본 사용기로 본다면... 그냥 적당한 가격에 쓸만했다고 해 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이번에 노이즈 캔슬링을 고른 이유는, 구매전 사용하던 것이 SONY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제품이었는데.. 이게 해드셋으로써 만족할만한 가성비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어폰에서도 나쁘지 않을 꺼라 생각하고 골랐다. 출장지에서 이것 저것 하면서 아마 음악도 듣고 혼자 지내다 보니 이런저런 상황에서 써야 한다는 생각에 더운 여름도 있으니... 이어폰을 선택했다. 적절한 선택이였다면, 선택이었을 것이다. 버스타고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켜면... 오호 ~~ 주변이 샤샤샥
아이폰 앱 : 메모
프로그램 및 앱은 항상 기본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사용을 한다. 약간의 부족함이 있더라도최적화가 잘 되었있고, 운영체제와의 연동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메모에 관련된 여러가지 앱을 사용해봤는데, 아이폰에 들어있는 기본 앱이다.예전부터 사용을 해왔는데, 이것에 대한 다른 장점을 오늘 느끼게 되어 적었다. 기본적으로 아이폰과 내가 사용하는 아이패드의 연동에 가장 좋다고 생각해서메모를 사용했고, 기본적인 스크랩이나 메모 등을 할 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서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메모를 연동해서어떤 자리, 어떤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연동이 되어 너무 좋았다. 하지만, 모든 검색 및 자료 정리를 아이폰과 아이패드로만 하는 것은 아니기에...컴퓨터로 하는 경우에 어떤 앱을 사용해야 3개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 올해 3월 즈음에 일본에서 아이폰 X를 구입하고, 얼마 전에는 맥북 프로를 구입하면서 다시 애플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애플 뮤직을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솔깃한 제안으로 “애플 뮤직”을 한 번 이용하게 되기도 했네요. “애플에서 제공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APPLE MUISC)” 애플 뮤직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우리나라의 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