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니쿠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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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야끼니꾸 맛집 야키니쿠마루에서 서비스 자세를 배워온 날

우메다 야끼니꾸 맛집 야키니쿠마루에서 서비스 자세를 배워온 날

우메다 야끼니꾸 맛집 야끼니꾸마루에서 메뉴를 주문받을 때 저 자세에 아주 밝은 표정이었습니다. 큰 목소리로 주문한 메뉴 이야기하면 주방에서 더 큰 소리로 대답한 다음 메뉴를 착착 준비해 준 덕분에 우리는 야끼니꾸 메뉴를 늦은 시간에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자세로 사업에 임해야겠다고 지금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사가 여행 갈 때 야끼니꾸 한번은 꼭 먹자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딱히 어떤 집을 정한 것은 아니었기에 검색 중 늦게까지 영업하는 식당을 찾게 되었고 찾았으니 당연히 걸어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새끼손가락만 한 바퀴벌레를 보았는데.. 엄청 컸습니다. 건물에 들어서니 맛있어 보이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