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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오어 얼라이브6 발매연기
2월 15일에서 3월 1일로 보름간 연기되었습니다. 이유는 퀄리티 업이라는데 업계 사정은 모르지만 보름이면 퀄리티 업을 할 수 있나 싶은데.. 여하튼 안그래도 캐서린 풀바디랑 발매일 겹치는데 잘 됐네요 . 아쉽긴 하지만 연기가 긴것도 아니고 조금 기다리면 나올 듯.. 여담으로 요새 도아5켜서 아야네 복기해보고 있는데 비틀거림 회복 습관때문에 도아6에서 고생깨나 할 듯 싶네요. 도아6 의식해서 이지 바리에이션 늘리고 도아5시스템 버리는 연습하고 있는데 역시 습관이란게 무섭긴 한 듯...
DEAD OR ALIVE Xtreme 3 Scarlet 소니 요새 왜 이러지
이번 KT의 도아관련 행사에서 도악스3 스칼렛 이라는 게임이 발표되었습니다. 도악스3의 파워업 키트 버전 비슷한 물건이고.. 도악스 VV의 미사키랑 후일 공개될 신캐릭터가 추가되고 게임을 좀더 쾌적하게 즐길수 있도록 몇가지 변경점을 추가한 게임이더군요. 게임에 대해 할말이 많지만 지금은 일단 차치하고..이 물건이 PS4,스위치 멀티로 발매되는데 최근 성적 표현 제재 강화의 직접적인 희생양이 되는 듯 보입니다. 도악스3에 있던 칠흑의 부채나 스킨케어가 없어진 채로 나오게 되는데요, 성적표현 제재 강화라고 하기엔 석연치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인게임에서 액티비티 해프닝으로 나오는게 그 이유입니다. 검열을 넣는다면 앗싸리 다 없애던지, 선정적인 의상도 많은데 그쪽을 건드리지 않고 부채랑 케어용품만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시리즈. 홀드에대한 단상.
역시 아야네가 최고시다... 단상이라고 하기엔 좀 장문의 글이 되어버렸다 도아5가 나오고 벌써 5년이나 지났네요. 도아4에 비해 엄청나게 예뻐진 캐릭터 모델링, 격투게임으로서 기본적인 프레임 단위의 구조적 완성도도 매우 좋아졌고 무엇보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여타 복잡한 격투 게임의 높은 진입장벽에 비해 비교적 낮은 진입장벽으로 신규 유입 상승 등등 여러모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타판 플러스로 비타에서도 플스3와 크로스 멀티를 할수 있도록 하여 유저폭을 늘린것도 매우 마음에 드는 부분이고요. 단, 게임 내에서 패치를 통해 충분히 커버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얼티메이트라는 이름으로 확장팩을 낸것은 지나친 상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라스트 라운드때야

DOAX VV ... 도아가 또...
데드 오어 얼라이브가 또 새로운 게임이 나옵니다. 이름하여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비너스 베케이션' 아따 이름도 길다. 신작으로 나오는데 콘솔 게임도 아니고 그렇다고 패키지도 아니고 DMM GAMES에서 서비스 하는 PC용 게임인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 시리즈 팬으로서 신작이 나오는거야 기쁜 일이긴 하지만 비치발리볼3가 기대했던 퀄리티는 커녕 게임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물건으로 튀어나와서..크게 실망했었는데, 그것의 연장선상인지.. 여하튼 익스트림 시리즈네요. 전작(?)인 배구3 같지도 않은 게임성으로 팬들 팬심만으로 DLC팔이로 돈 처벌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과금요소 쳐넣어서 있는단물 없는단물 죄다 쪽쪽 빨아먹을 생각이라도 하고 있나 봅니다. 대놓고 과금 한다고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