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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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21) 페루 : 안좋은 일들은 연달아서

남미여행 (21) 페루 : 안좋은 일들은 연달아서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7월 11일

팀장님이랑 자격증 내기해서 자격증 공부하느라 포스팅을 못했습니당. 다음주 자격증 시험인데 잘 볼 수 있으려나... 빨리 포스팅하고 공부하러 가야지. ---------------------------------------------------------------- 1. 다음날 아침. 니콩이를 떠올리며 우울하게 일어났다. 원래 콜카 캐년에 갈까 했었는데, 카메라가 없으니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 그보다도 일단 니콩이의 안부부터 확인하고 싶었다. 의미없이 침대에 누워 인터넷 뉴스만 뒤지다가, 시간에 맞춰 카메라 수리점에 찾아갔다. 그런데 이런, 아침 11시에 오라던 카메라 수리점의 문이 닫혀 있다. 옆 가게에 물어보니 점심 먹고 오면 열려 있을 것이란다. 젠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에서 약국가기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에서 약국가기

暴風疾走|2012년 5월 7일

방글라데시에서 같이간 동료하나가 배가 아파서 힘들어 하고 있다.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그나마 코이카 단원들은 협력의사들한테서 바로 바로 조언을 구해서 약을 먹을 수 있게 조치해 준다. 방글라데시 다카 중심지에느 그래도 여기 저기 심심치 않게 약국들이 보인다. 우리는 받은 처방전을 보여주니 알아서 약을 챙겨 준다. 외국 나와서 아프면 서럽다. 아프지 말자 나는 방글라데시 올때 물파스 1개 챙겨 왔다. 방글라데시도 사람 사는 동내고 왠만한 약은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