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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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6 posts![[소녀전선] 쓸만한 망가가 없는 저는 참지 못하고](https://img.zoomtrend.com/2017/12/18/d0027312_5a37d00b1f2d6.png)
[소녀전선] 쓸만한 망가가 없는 저는 참지 못하고
사장남의 조언대로 망가포와 BAR을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무슨 요즘? 유행하는 라노베 제목같네요. 네, 라노베도 그렇고 제 망가 사정도 그렇고 시궁창스러운게 참 어울리는 제목입니다.-_-

드디어...
페널티킥(?)양이 제게 왔습니다. 길었던 0-2지 1018트에도 안나오다가 자율작전 일주일만에 이렇게 극적으로 얻었네요.월요일 중제조도 스뎅이 나와서 대략 탈력했는데 이렇게 치유가 됩니다.우중님, 이게 께임입니다!!! 충성충성충성^^7그리고 도도한 그녀를 바로 부관으로 임명.아직은 검증이 필요한 유탄형 신규 AR 자스민짱이 나왔는데...일단 육성은 보류할 계획입니다.먼저 엠포짱을 키워서 체강제대 육성을 마무리할 계획이거든요.그리고 그간 미뤄뒀던 8지, 6지 야간을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망샷 제대는 물론 육성해 놓은 다양한 전술인형 덕분에 큰 출혈 없이 곧 나올 9지에 대비해서 금은장작을 마무리했네요.이제 자율은 우리형 전장을 위한 6-4N으로 갈아탈지, MG5를 위해서 7-4E를 할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소녀전선에 대한 개인적생각+근황
소녀전선은 저한테 인연이 긴 게임입니다. 저는 14년즈음에 칸코레를 했었었는데, 그때 당시엔 칸코레 라는 게임이 정말 혁명같았었습니다. 캐릭터=가챠 였던 상식이 뒤바뀌었으니까요. 그러나 게임적으로 운 요소가 너무 심했다고 느꼈고, 무엇보다 큰 문제는 제가 배 (군함)쪽을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었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안가 접었고, 그 이후로 찾은게 소녀전선입니다. 다만 중국어는 잼병이라 몰라서 디시에서 한글패치판을 받아서 했었습니다. 그래도 언어장벽과 게임시스템 이해부족으로 그만뒀다가 한국서버가 나온대서 시작한 이후로 쭉 하고있습니다. 돈도 쓰고 게임도 꾸준히 하는데 옷걸이가 나오질 않습니다 오픈부터 계속 고통... 아무생각없이 플레이하다가 찾아보니 철갑탄은 강화할 필요가

나오라는 K2는 안 나오고 (소녀전선 관련)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저는 K2를 노리고 제조를 돌리고 있습니다. 자원은 충분해서 제조계약만 있으면 냅다 제조에 투자하는 중이지요. 그리고 지금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대충 이런 상황입니다. 안나와도 너무 안 나와요.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중P. 전 패드립도 안 치는데 왜 이러시는겁니까. 물론 제조 돌려서 나온건 좀 있습니다. 제 성미에 안 맞아서 문제지 예를 들어서 중자매 중 동생이라던가 리베롤이라던가 …특히 리베롤 정말 많이 나오더군요. 지금까지 리베롤 키우는데 코어를 한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이거 리베롤을 키우라는 계시일까요? 리베롤 5링 찍어야 K2를 주겠다는 우중P의 빅픽챠일까요? 아무튼 원하는 애는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