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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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6 posts![[소녀전선]역시 나오라는 것은 안나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8/02/03/b0396406_5a75b43345515.jpg)
![[소녀전선] '내가 졌어' 그리고 첫 서약은..](https://img.zoomtrend.com/2018/02/03/b0117261_5a759ee20ace5.jpg)
[소녀전선] '내가 졌어' 그리고 첫 서약은..
첫 서약. 그 주인공은... ....초반부터 함께 무수한 전장을 헤쳐온 PPK. 실은... ....이거요. 이거사려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내가 졌다!' 121000원어치... ................. 보석이 많이 생겼으니 일단 숙소 두개 마저 확장해주고.. PPK만 서약해주긴 좀 그래서... 두명 더. PPSh-41! 그리고 리엔필드! 그리고 반지 패키지에 포함된 구매토큰으로... 오오오... 나중에 목소리 배정되면 그때가서 입혀줘보도록 해요. 남은 보석은 매일패키지 구매 + 여유분으로 남겨두기로.. + 음.. 그
![[소녀전선] 딥다이브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8/02/03/d0002859_5a75712f40f75.png)
[소녀전선] 딥다이브 클리어
< 아~아~ 울렸다 울렸다 > 딥다이브 3-4를 그동안 계속 미루고 있다가 이제야 끝냈습니다. 자원소모가 심하고 가이아 잡을 때마다 애들이 걸레짝이 된 거 빼면 그렇게 어렵진 않았군요. 역시 제대 편성을 최적화시키고 적의 패턴만 알면 되는 거였어요. 공략 보고 따라 하니까 하루만에 끝났네요. 뭐든 기관총으로 때려 잡아야 직성이 풀리는 제 성격이 문제였던 겁니다. ^^;;;; 3-4 하나 클리어 하는데 탄식은 한 3만씩 나간 거 같고 쾌속수복권도 100개 정도 썼네요. 이정도는 견딜 만 합니다. 보급상자로 엠뀨뀨도 나왔겠다 받을 건 다 받았네요. 저체온증에서 받은 가구들하고 합쳐서 동물 빼고 안락도 18000짜리 숙소 2개 15000짜리 숙소 2개 만들었습니다. 보급상자로 가구만 몇 개 더

2.2.~2.3.
어제 2월 2일 새벽에 플레이하려고 들어갔더니, 강제 업뎃 대상이라면서(...) 업데이트하라고 뜨더군요. 그래서 앱스토어 들어가서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인트로 화면이 바뀌었네요. 업데이트 보상을 겟하고 중국어가 일부 뜨는 현상을 고치겠다는 공지가 있군요. 사실 저도 지난번에 이벤트 하던 중에 중국어가 가끔 뜨는 경우가 있긴 있더군요. 이 무렵은 '동화 속 공주님'이 아직 몇 시간 남은 시점이라 구매토큰을 몇 번 돌렸습니다. '전투'로 들어갔는데... 지난 이벤트였던 '저체온증'이 나오는군요! 그것도 과거에 플레이했던 그 기록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상시'인 걸 보니 언제든 플레이가 가능하겠군요. 그리고 나오니... 중형장비제조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카리
![[골프존 레인지] 골프존 최초 24시 무인 퍼스널 연습장. 골프존 RX 시스템 후기](https://img.zoomtrend.com/2026/07/01/1782975111-DSC095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