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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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소녀전선] 개장 끝.](https://img.zoomtrend.com/2018/02/28/c0028679_5a96f96dc0028.png)
[曰.][소녀전선] 개장 끝.
曰. 나는 벽을 열고 그 너머을 보았지. ... 신이 그 곳에 있었어.

유저들이 공식 카페를 거부한 게임
희귀한 국산 메카닉 게임으로 출시 초기 큰 화제가 되어 나름대로 인기가 많았던 게임으로 1년 넘게 즐기다가소녀전선으로 넘어가고 하루하루 출석 체크만 했으나, 최근에는 이조차도 귀찮아서 삭제했네요. 여러 문제가 많은 게임인데 게임 내부적으로는 밸런스 문제와 막대한 노가다성 파밍 등이 있고 외부적으로는공식 카페의 편파적인 운영 문제가 있습니다. 초보 유저에게 안좋은 기체를 추천하고 자신을 모린이(M.O.E = 모에의 모+어린이의 린이)라 칭하는 악질 네덕 어그로 같은악질 유저들의 분탕질을 잡기는 커녕 오히려 이를 지적하는 유저를 분탕 유저로 몰아 차단하고 도저히 말이 안통하는공식 카페 운영자 때문이었는데요. 최근에 몇몇 유저들이 더 이상 이런 공식 카페 운영을 참지 못하고 새로 카페를 만들어 이주를 했네요

(소녀전선)화력권총들은
버릴게 없는것 같습니다...=ㅁ= 시간이 가고 제대가 커질수록 제대의 메인딜러에게 롸끈하게 화력버프업해줄 버퍼들이 필요하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생각해보면 컨텐더나 스핏파이어 같은거 늦게 키운건 정말 멍청한 짓이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m9같은것도 거들더도 안봤고, 존재가 5성급인 스테를 안키운건 정말 정신줄을 놓은 지거리라 할수 있지요. 하지만 지금와서 가장 후회하는거라면 역시 나강 할매 안키운게 가장 후회되네요. 비록 범위는 좁지만 할매가 주는 화력 32퍼센트와 치명 16퍼센트는 지금까지 나강 할매를 제대로 살피지 않은 제가 얼마나 게임을 헛했는지(그것만 헛한게 아닐텐데?) 알수있는 부분이죠. 그러니까 나강할매 나왔다고 무작정 갈지 말고 5성 나강할매는 갖추고 있는지 잘 챙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