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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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게임하다 약먹으러 나와서 쓰는 뻘글
열심히 벽람을 하던 도중에 단챗방에서 샌디에이고 관련 네타들 이야기가 뜨길래한창 소전하던 당시의 기억을 더듬어보니 ... FG42 = M60 = PPK = IDW = 샌디에이고 = 허먼 = 아크로열 생각해보니 저 캐릭터들 전부 성우가 같네... IDW 취급이 벽람 샌디랑 취급이 거의 같다는데, 샌디성우가 IDW성우라서 더 기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소녀전선] 야이 뭐 어쩌라고 ㅅㅂ.](https://img.zoomtrend.com/2018/04/02/f0075740_5ac253cf92b4f.png)
[소녀전선] 야이 뭐 어쩌라고 ㅅㅂ.
그렇게 까긴 했지만 그래도 합니다. 그래도 재미있거든요. (야 임마) 그러나... 이거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대가 하나 밖에 없는데 포대를 정중앙에 처박아놓다니?! 왼쪽 지점에서는 적이 무한 증원, 아군 제대는 하나. 보방으로 가는 길에 포대를 박아놓다니 뭐 어쩌라는건지.

저번 웨딩 갸차의 가구로 숙소를 꾸몄더니
창문 빼고 어째 내가 만들고 싶은 방의 이상적인 모습이 나와버렸다. 하지만 돈이 없.....

특이점 인형 파밍!
게 파밍! 만번이라니... 부활절! 아이템! 썬더도 파밍 완료! 글록은 덤이지!! 고속탄 하악하악! 흠흠... 아직 인형들이...으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