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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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짓 한 듯한 느낌이...
며칠 만에 소녀전선에 들어왔습니다. 건조(...) 일퀘를 돌려줍니다. 전투로 들어갑니다. 전투를 벌이긴 했는데... 급격하게 밀려버렸네요 결국... 업적은 생긴 것 같지만, 뭔가 괜한 짓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칸코레였으면 소파 이상 중파 이하였을 듯 합니다...
![[소녀전선]현실도피](https://img.zoomtrend.com/2017/08/12/b0052831_598efdf214de6.jpg)
[소녀전선]현실도피
아 몰라 파세 같은거 몰라 z62 키울거야 몰라...
![[소녀전선] No.27, 스콜피온: E-4 돌기 시작했는데...](https://img.zoomtrend.com/2017/08/12/a0014666_598ef6c7ac40f.jpg)
[소녀전선] No.27, 스콜피온: E-4 돌기 시작했는데...
E-4 돌고 있는 제대입니다. WA2000을 진작에 레벨업을 해둘걸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레벨이 올라갈 수록, 스킬 레벨이 증가할 수록 야간전에서 귀신같은 강함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워낙 Five-seveN을 파밍하며 고통을 겪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큰 기대는 걸지 않고 파밍해보고자 하지만...뭐 마음같이 되지는 않군요. 현재 공략하며 겪고있는 가장 큰 문제는 우로보로스와의 맞다이는 UMP45가 여유롭게 막아내는 한편 시야를 밝히기 위해 넣은 HG 마카로프가 만티코어에게 가기 전에 너덜너덜해지는 것입니다. 방법이 없네요. 그냥 수복제 쓰는 수밖에... 회피가 제대에서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꽂힙니다. 3성 기관단총 스콜피온입니다. 스텐 Mk2와 함께 초반에 동료로 합류하게 되어 사

큐브이벤 좆까 관심없어
제조는 맨날 처망하고 나와도 중복만 뜨고 큐브는 너무 엿같으니 도저히 할 생각이 안들어서 군수만 보내고 자원만 처모으니 자괴감 들어서 걍 시키칸 퇴역하려고 했는데 로쟝이라는 슴지완전체마지텐시가 7지역 보상이라길래 7지역을 걍 뚫어버리고 데리고 왔다는 그런 이야기. 이 게무는 야짤 떡짤이 너무 없어서 정붙이기 존나 힘든데 그럼 씌발 5SEX라도 잘 떠야할거 아냐. 우중이 씌발 애미뒤진 새꺄 이딴게 게무냐. 걍 게무 만들지마 걍 뒤지고 지옥 밑바닥으로 꺼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