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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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과 두번째 5성
지난번에 돌린 레시피에서... 베레타 BM59가 나왔네요. 우편에 온 걸 먹었습니다. 매주 금요일날 오는 것 같네요. 3제대를 편성해두고... 2제대에 지난번 나온 SIG-510을 투입했습니다 2제대를 군수지원으로 보냈습니다. 긴급 1-1 전역으로 들어갑니다. 적측 작전 능력이 700이고, 제 쪽 3제대가 915라서 무난하게 공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일단 제 쪽에 턴이 2번 있길래 먼저 앞으로 가서 때리고 점령 후에 적이 내려오길래 다시 지회부로 후퇴했는데... 결국 포위되면서... (...) 부상당한 애들을 수복하러 갔습니다. 이번엔 수오미 제대로 들어갔습니다. 하

소녀전선 - 이래서 고인물들이 공수요정 타령을 했군요
맥스는 뭐지?? 그보다도 6에서 뜬금없이 맥스? 맥스가 몇칸인데?? 라는 느낌이었는데 예? 전범위요?ㅋㅋㅋㅋㅋㅋ 이제 도발요정만 스작해놓으면 당장 쓸요정은 얼추 확보완료일듯

100층 돌파!
지옥같던 야간 박쥐여 이젠 굿바이! 그동안 스킬작과 배치에 골머리를 썩다가 이제야 뭔가 좀 알것 같아서 조합해본 4개 제대로 방어훈련 100층 돌파를 완료했습니다.힌트가 되었던 점은 야간 박쥐 = 3AR(리베롤로 버프), 100층 보스들 = 명중버프권총(콜트)였네요.나름 목표로 삼았던 하나가 끝나니 속이 다 후련하군요ㅋ당분간은 자원을 쟁여놓으면서 적당한 0-2 거지런으로 코어도 쌓아야겠습니다. 그럼!

나에게 이럴리 없어! (소녀전선 관련)
제조시. 많은 사람들이 절망을 하며 "우중아 이게 게임이냐!"를 외치고, 소수의 사람들은 우중을 찬양하는 시간이죠. 당연히 저 역시 돌렸고, 가장 먼저 나온 것은 고양이였지요.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시작부터 불길한데. 아무튼 그럼에도 저는 제조를 돌렸고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했지요. 5성이 없다니! 다 갈아버릴거야! 4성 이하는 모두 갈갈이다! 그런고로 저는 좀 더 질러보았습니다. 그래도 안되길래 좀 더 질러보았지요. 결론 결과는 이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