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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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6 posts[소녀전선, 이미지 많음]이번 공모전, 여러분의 선택은?
몇몇 작가들의 친목질로 한없이 떨어져 보이는 작품이 득표 1위 했다고 한 번 이슈가 된 후(저 포함)열심히 작품들을 발굴하고, 표를 넣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디다 투표했나요? 176번? 233번? 404소대 인기 뭐냐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일단 가장 좋아 보이는 거 2개만 골랐는데도, 무진장 좋아보이는 짤들이 수두둑.공식에서 밀어주는 주인공 AR은...(먼산) 그 밖에 보기 좋은 것들이라면 111번. 359번. 옷은 있는데 옷걸이가 없어 슬픕니다. 흑흑. 전 543번도 멋집니다. 어떻게 만들었을까요...넨드로이드? 찰흙 공예? 547. 수위에 걸리진 않겠지? 573. 춘전이....좋다.....하아....

엘펠트 겟
입수 난이도가 정말 쉬워서 E-4 6번인가 도니 선물로 보내주네요.이젤론님의 조언대로 퇴각런 하니 S랭 따기도 쉽고요.일일퀘같이 3/3/2/2번 돌아 마력결정 10개 구해 뽑기했지만 노엘은 아직입니다.99번 뽑다보면 확정드랍이라니 24~24일 정도면 얻게되겠네요. 가난한 시키칸이라서 스킨은 못사주지만 강력한 캐릭터라니 아껴주려고요.이번 콜라보 이벤트에서 얻은 코어로 쑥쑥 키워보렵니다. :)

첫 지원제대, 그리고 첫 장비
친구(실친) 꺼의 지원제대의 지원을 받아 2-6에 들어갔습니다. 드디어 들어서는 2-6... 먼저 1제대를 배치합니다. 제 껀 좀 많이 두들겨 맞긴 했지만, 지휘부랑 헬리포트 갈 때마다(굳이 그 위치에 없더라도 제 쪽에서 점령 중이면 교체해서) 수복해주면서 두들겨 팼습니다. 그리고 친구 놈 지원제대가 보방까지 가서 대신 때려줬네요. 모든 전역이 끝나고... 오늘도 전술적 승리... 장비제조가 열리면서 본격적으로 장비제조에 돌입합니다. 2-6 깨고 나서 M4A1이 나왔구요 첫 장비는 바로 요 녀석입니다. 그 외에 편제확대도 들어갔습니다. 오늘 중으로 잊지 않고 세인트 알모 때리러 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