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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posts우분투 계열 리눅스에서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의 패키지 다운로드 위치
간혹 필요할 때가 있어 정리해 두기로. 리눅스 민트 등 우분투 계열 리눅스에서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Synaptic Package Manager)를 사용할 때, 선택한 패키지를 설치하지 않고 다운로드만 할 수도 있다. 설치 직전에 "download package files only" 항목을 체크하면 된다. 문제는 대체 이 패키지(.deb) 파일이 어디에 들어 있느냐는 것인데, /var/cache/apt/archives/ 디렉토리에 다운로드된다. 물론 "download package files only" 항목을 체크하지 않아도 이 위치로 다운로드된 후에 설치가 진행된다. 다운로드해 둔 패키지를 나중에 수동으로 설치하려면 아래와 같이 작업한다. # 패키지 다운로드 디렉토리 이동 cd /v

신규 런칭
죽어가는 게임 심폐소생 프로젝트.UI 리뉴얼로 투입되어 캐릭터는 그린게 없지만, 나름 열심히 갈아엎었다. 다운로드 URL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rkhorsegames.godofdungeon_g 그러니까, 롸잇 나우.

다운로드 나무아미타불은 사랑의 시 (ダウンロード 南無阿弥陀仏は愛の詩.1992)
1990년에 NEC 애비뉴에서 PC엔진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슈팅 게임 ‘다운로드’와 1991년에 PC엔진 CD-ROM용으로 발매한 후속작 ‘다운로드 2’를 베이스로 해서, 1992년에 매드 하우스에서 ‘린타로’ 감독이 만든 사이버 펑크 OVA. 내용은 미래 시대 때, 테크노 폴리스 문라이트 시티에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데스 메일’이라는 소프트웨어가 떠도는데 그게 메일을 다운 받은 사람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고 타인에게 전송을 하지 않으면 죽음에 이르게 하여 시내에 관련 범죄와 자살 사건이 끊이지 않은 상황에, 길상사의 젊은 주지승 ‘신노스케’가 ‘수지 웡’의 댄서 ‘나미호’와 썸을 타다가 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PC엔진 게임 ‘다운로드’를 원작으로 삼고 있지

LP판은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부활했는가
최근 10여 년간 소리 소문 없이 떠오른 트렌드가 있다. 바이널 리바이벌(Vinyl revival), LP 레코드판이 시장에 돌아왔다. 뭐, 심드렁한 얘기라는 것, 안다. 아날로그가 좋아서, 복고가 좋아서 LP판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는 기사를 심심하면 한 번씩 만날 수 있었으니까. 맞다. 남들 다 아는 얘기다. 다만... 이렇게 커질지 몰랐을 뿐. LP, 지워진 미디어가 돌아오다 지금 음악 산업을 이끄는 시장은 '스트리밍'이다. 국제 음반 산업 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Phonographic Industry, IFPI)이 지난 4월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리밍' 시장은 전년 대비 41.1% 성장해 산업 전체 수익의 38%를 차지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