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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posts도쿄 #1 무도관-디즈니랜드-하코네 온천 여행의 시작
또 도쿄 여행 이야기입니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도쿄를 자주 가는 사람이 됐을까 싶은 기분이 들면서도, 하여튼 이번에는 메인 이벤트도 처음 가 본 도쿄 디즈니랜드도, 하코네 온천도 굉장히 좋았던 2월의 여행 이야기.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일행 한 명과 함께 같이 갔습니다. 일정은 2월 5일~2월 9일까지, 3박 4일 같은 4박 5일. 명절 스케줄 문제로 2월 5일 밤 8시 비행기를 타고 출발했거든요. 사실상 첫날은 없는 셈이었지요. 이번에는 김포공항-하네다 공항 루트였습니다. 한번 하네다 다니기 시작하니 도쿄 여행 갈 때는 어지간해서는 나리타로 가기 싫어짐; 이 날, 저녁이라 그런가 김포 공항에는 전체적으로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ANA(전일본공수)를 탔는데 완전 활주로 상
제주여행 “제주공항 - 김포공항”
제주여행 “제주공항 - 김포공항” 제주도 여행을 마칠 시간이 되어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렌터카 업체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제주공항은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작은 공항이었는데요.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항공사를 통해서 발권을 하고 있으니, 항공기에 탑승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는 절차”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는 것은 그리 많은 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선이기에 국제선보다 훨씬 더 간결한 절차를 가진다고 할 수 있지요. 굳이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답니다. 1. 항공사 체크인 하기 2. 비행기 탑승 전 “소지품 검사” 3. 제주공항 면세점 이용 (하지 않아도 됨) 4. 항공기 탑승 이 정도의 절차를 가지는데요. 확실히 국제선에 비해서 훨씬 더 간결한 절차를 거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제주공항의 풍경 △ 제주공항의 면세점 “제주공항에서 찾을 수 있는 제주공항 면세점”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 국내를 방문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쇼핑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면세혜택은 1인당 600달러로 동일한데요. 제주공항 안에 있는 면세점에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인터넷 면세점보다는 비싼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어서, 국제선을 타고 가면서 인터넷으로 미리 구입해둔 면세품을 받아서 가는 것보다는 비싼 편이랍니다. 그래도 이 곳에서 간단한 물품을 면세로 구입할 수 있으니, 혜택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제주공항 면세점 : http://theuranus.tistory.com/5102 △ 김포공항의 풍경 “탑승구를 통해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이후, 면세점에서 쇼핑을 마친 뒤에 탑승구로 이동해서 비행기에 탑승하면 모든 절차가 끝나는데요. 제주공항은 특이하게도, “탑승교”를 이용해서 탑승을 하지 않고 버스와 계단을 이용해서 탑승하는 비행기가 많답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했는데도, 제주공항에서는 항상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계단으로 항공기에 타고 내리던 것이 기억이 난답니다. 여기까지,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에 대해서 한 번 풀어놓아 보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 제주공항”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전화번호 : 1661-2626 홈페이지 : http://www.airport.co.kr/ 특징 : 제주 국제공항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일차 : 김포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제국호텔 오사카 2일차 : 오사카-교토이동-히이라기야 3일차 : 히이라기야-교토관광-이비스 교토 4일차 : 이비스교토-교토관광-간사이공항-인천공항 드디어 시작하는(아무도 기다리진 않았지만)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기입니다.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라운지 이번에는 김포공항에 새로 생긴 스카이허브 라운지를 이용해 봤습니다. 불고기를 얹은 쌀국수와 클라우드 맥주 비빔밥,나물과 김을 얹은 비빔밥 깜박하고 내부 사진은 안찍었는데요, 허접하기로 유명한 김포공항 휴라운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좌석도 꽤 여유가 있고 안마의자도 있으며 무엇보다 음식이 먹을만합니다...! 불고기 있어요!(...) PP카
김포 - 제주 “대한항공 이코노미 탑승기”
김포 - 제주 “대한항공 이코노미 탑승기” 이번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이용한 한공사는 대한항공이었습니다. 남들과는 반대로 일요일 밤에 출발해서, 화요일 낮에 돌아오는 일정의 여행을 떠났는데요. 그래서 그런 것인지, 김포공항도 그렇고, 제주공항 역시도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편에서 제주공항은 제법 붐비는 편이었는데요. 그래도 항공기는 연착되지 않고 제시간에 잘 출발했습니다. “일요일 야간 비행은 찾을 수 없었던 저가 항공사” 제주도까지 가는 거리는 상당히 짧은 편에 속하기에 이렇게 대형 항공사를 탈 필요성은 잘 느끼지 못했었는데요. 일요일 밤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찾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둘 중 하나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항공사의 경우에는 7시 30분 이후에 비행을 하지 않더군요.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 티켓의 가격은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둘 다 모두 12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참에 대항항공을 한번 타보겠다는 생각으로 대한항공 티켓을 결제했답니다. △ 기내에서 제공하던 대한항공 콘텐츠 “저가 항공사보다는 훨씬 편안했던 비행기” 아무래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공사인 대항항공이다 보니,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편안했습니다. 좌석도 저가항공에 비해서는 훨씬 더 넓은 편이었고, 서비스도 나은 편이었는데요. 제주도까지 가는 단거리 비행이었지만, 중간에 물이나, 음료 등을 서비스로 주기도 했습니다. 예전에 도쿄까지 가는데 이용했던 제주항공이 아무것도 주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훨씬 더 나은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때는 심지어 50만 원에 도쿄까지 다녀왔었는데... △ 탑승교를 이용할 수 없었던 제주공항 “무난한 서비스, 무난한 착륙” 그래도 대한항공이라고 해서 크게 다를 것은 없었지만, 이 정도면 무난한 서비스와 무난한 이착륙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가 타본 비행기 중에서 가장 착륙을 잘했던 항공사는 “싱가포르 항공”이 아닐까 합니다. 거의 지면과 맞닿는 느낌이 나지 않을 정도로 매끄러운 착륙을 했었으니까요. 그에 비해서 대한항공의 착륙은 지면에 닿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었답니다. 여기까지, 제주공항까지의 단거리 노선, 대한항공을 타본 느낌을 한 번 늘어놓아 보았네요. “대한민국 항공사, 대한항공” 홈페이지 : https://kr.koreanair.com/korea/ko.html 이용 노선 : 김포공항 - 제주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