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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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 라는 영화의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 나름 유명한 작품이기는 한데, 미묘하게 받아들일만한 지점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사실 이 문제는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별로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 주변에 좋아하는 분들도 있긴 한 것 같은데, 정작 제 취향이 아닌 부분들도 좀 있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 되는 지점들 역시 있었던 것이죠. 이번에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주로 생각한 지점은 역시나 그냥 땜빵 포스팅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멋지더라구요. SPECIAL FEATURES • Interview with Director Yorgos Lanthimos (12:58) • Deleted Scenes - Fathe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나온다는 공고만 계속 있다가 결국에는 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는 예약 물량이 모두 넘어간 상황이라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플레인 답달까요.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이동진 영화평론가, 송경원 씨네21 기자) • 배틀존: 시카리오의 기원 • 시카리오의 등장 인물들 • 영화음악에 대해 • 어둠 속으로 뭐, 그렇습니다. 전 예약을 걸었죠.

"덩케르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구매 했습니다. 논란이 많은 판본이 많은 편인데, 저는 그냥 맘 편하게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일반판을 샀습니다. 서플먼트는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워너 디스크가 드디어 이미지를 제대로 뽑아냈네요. 서플먼트 디스크도 멋집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안 사고 배기나 싶은 타이틀이었죠.

"아수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는데, 안 살 수가 없겠더라구요. 표지 디자인은 CJ 블루레이 타이틀 답다고나 할까요. 정말 잘 나오기는 했습니다. 후면은 황정민입니다. 역시나 강렬한 이미지죠. 초회 디지팩판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 역시나;;;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 역시 만만하지 않습니다. 포토북 입니다. 솔직히 뭔가 작품에 대한 글자로 된 이야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한 자도 없더군요. 심지어 이 타이틀 어디에도 서플먼트 구성에 대한 이야기가 써 있지 않습니다;;; 이미지는 강렬한 편입니다. 사실 일반판 나올 때까지 기다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