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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따뜻한 영화 두 편.
아무리 '그들'만을 위한 크리스마스라지만, 24시간 내내 잘 수는 없는 노릇이라 영화를 찾아보게 되었다. 보통 크리스마스 하면 케빈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어디 따뜻하고 훈훈한 영화가 그뿐이던가. 꼭 훈훈한 영화를 찾아보기 위해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외로웠던지 고르고나서 보니 둘 다 오랜만에 보는 짠한 영화들이었다. 팀 버튼 감독에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빅피쉬 , 2003] 와 윌 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 , 2006]. 고르고 나서 보니 둘 다 일단은 '아버지'의 이야기였다. [빅 피쉬 , 2003] 순전히 팀버튼 감독 때문에 보게되었다가 이내 까먹고는, 영화를 보는 내내 '이 영화 좀 특이하네..' 라는 생각을 했었던 빅 피쉬. 그리고나서 나중에 알고보니 팀 버튼의 영화더라는... 각
![영화] "행복을 찾아서" .. 언제부터요..?](https://img.zoomtrend.com/2012/06/20/c0068156_4fe0a20675672.jpg)
영화] "행복을 찾아서" .. 언제부터요..?
이 영화의 줄거리..를 생각해보다가 제목을 다시 보니 생각난 말이 "언제부터요..?" 입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름을 들으면 대번에 "이건 x기업 형태의 성공스토리구나.." 라는 말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 뭐, 그렇게까지 스토리가 가볍긴 하죠.. 작화가 아닌, 수필 형식이라서요. 그래도, 극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서술을 합니다. 수필이 가지고 있는 나름의 체감도와 같이 느끼게 되네요. ... 참고 : 네이트 영화.. .. ( 이 이후 부분은 영화소개 스크랩해온 내용 포함해서, 영화 스포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시놉시스- 세상끝에서 건져올린 기적같은 감동 실화! 2007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 미국 샌프란시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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