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작가 미상] 나, 나, 나
타인의 삶으로 유명한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감독이 오랜만에 연출한 작가 미상이라 나름 기대했습니다만...이건 정말 훌륭한 작품이네요. 시간도 길고 독일, 전쟁, 미술 등 쉽지 않은 소재라 우려하는 바도 있었지만 정말 이정도로 만들어내다니 전작인 투어리스트로 아쉬웠던 감독이었는데 역시는 역시였네요. 누구에게나 추천드리며 현실적이면서도 미학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나치를 거쳐, 동독, 서독에 이르기까지 전체주의로 인해 개인이 철저히 매몰되어온 시대에서 자신이라는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던, 진실의 눈을 가지고 있던 인물들이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되었는가를 집요하게 그려내고 있어 작가 미상이라는 마지막 인터뷰에서는 진짜... 어떻게 보면 기생충의 봉준호가 언급했던

유승준, 심경고백에 솔직함이 부족했다
유승준 또는 스티븐 유. 대중은 그를 두 가지 이름으로 기억한다. 그런 그가 직접 인터넷 생방송으로 그동안 담아둔 심경을 고백, 사죄했다. 대한민국 입국 거절을 당하고 13년이 지나 이런 자리가 마련된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뒤따른다. 그리고 그는 다시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을까? 심경 고백까지 이렇게 오래 걸린 이유에 대해 그는 용기가 없었고 나도 피해자라는 생각이 커 보였다. 이런 뉘앙스를 거듭 강조했는데, 결과적으로 이번에 용기를 낸 것은 자식들에게 떳떳한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바람이었다. 이것을 감성팔이라 매도하는 의견도 있다. 아니 그보다 오랜 시간 왜 그렇게까지 한국에 다시 들어오고 싶은지 궁금했다. 심경고백은 군대 문제와 당시 자신의 상황만 이야기할 뿐, 좀 더 솔직한 자신의 심경은 느껴
![[4월 신작 1화 감상]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https://img.zoomtrend.com/2014/04/26/b0042765_5359774d67528.jpg)
[4월 신작 1화 감상]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4월 신작 1화 감상... 이번에는 노이타미나 최초의 라노베 원작 애니메이션인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龍ヶ嬢七々々の埋蔵金)에 대한 2화까지의 감상을 올려봅니다. 14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2014 / A-1 Pictures ▲ 들어올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때는 아니란다 장르 학원물, 판타지, 모험활극 작품 포인트 설정, 작화, 캐릭터 감독 카메이 칸타 토끼 드롭스,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시리즈구성 쿠라타 히데유키 도쿄 레이븐즈, 신만이 아는 세계, 오레이모, 칸나기, R.O.D, 사무라이 플라멩고, 쾌도천사 트윈엔젤, 엑셀 사가



